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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일병이 없어져? 당장 찾아내!!” 탈영병을 찾아야 하는 4명의 사내들. 하지만 이들의 머릿속엔 각자의 비밀을 숨겨야 한다는 생각뿐인데...! 헌병대가 들이닥치기 전까지 당신은 무사히 김일병을 찾을 수 있을까요?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모르는 일이야...’ 칼에 찔린 상처로 사경을 헤매다 마취제와 진통제에 취한 ‘류인욱’이 내뱉은 말이다. 여섯이서 놀러온 별장 여행은 최악으로 변했다. ‘최혁’은 누군가에게 살해 당했고, ‘유은영’은 실종되었다. 쌍둥이 언니인 ‘유은주’는 자신의 초록색 기억 저장 장치를 꼭 쥐며 아무일 없이 ‘유은영’이 돌아오길 기도한다. 그 때, 밖에서 ‘박태웅’과 ‘이현재’가 들어온다. 장시간의 이야기 끝에 그들 넷이서 이번 사건의 범인을 잡기로 결정한다

<벚꽃이 떨어지는 봄>은 1930년대 가상의 식민지 국가 ‘그레아’를 배경으로 한 머더미스터리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비밀과 목적을 가진 인물이 되어, 기차안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게 됩니다. 터널을 지나 어둠이 사라진 순간, VIP객실에서 한 남자가 피를 흘린 채 발견됩니다. 그는 그레아를 지배하고 있는 ‘섬나라’의 순사 이토야. 플레이어는 단서를 수집하고, 비밀 대화를 나누며 사건의 진범과 각 인물의 숨겨진 목적을 밝혀서 방해해야 합니다. 본 이야기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하지 않은 창작물이며, 등장하는 국가·인물·사건은 모두 허구입니다.

유령섬 시리즈의 마지막 본편. 3년 전 졸업 여행에서 벌어진 추락사건 이후 사이가 멀어진 대학 동기들이 어떤 계기로 다시 모이게 된다. 같은 섬으로 향한 여행지에서 3년 전과 동일한 사건이 다시 벌어지고, 거울에 붉은 글씨로 「만나러 왔어」라는 메시지가 남겨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4인 롤플레잉 추리 게임.

무인도에서 돌아온 당신들에게, 죽은 게 분명한 친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또 같은 결말이야. 아무리 반복해도 운명은 달라지지 않아. 그래도 포기하지 않아. 몇 번이라도 다시 할 거야. 유령섬의 저주에서 벗어날 때까지」 다음 순간, 당신들은 강한 어지러움과 함께 시야가 어둠에 잠겼다.

기원전 481년.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 크세르크세스 1세는 대왕이라고 불릴 만한 인물이었다. 5000만이나 되는 백성들이 대왕을 우러러 그 영토는 세상의 끝까지 이어져 있었다. 고로, 대왕의 목숨은 언제나 위협받고 있었다. 어떤 때는 적국의 암살자에게, 어떤 때는 국내의 반란 분자에게. 대왕은 자신과 용모가 비슷한 “그림자”를 준비, 대역을 시키며, 그 목숨을 이어가고 있었다. 네 명의 “그림자”는 항상 대왕의 곁에서, 언제라도 그 몸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었.....던 것처럼 여겨졌다. 어느 날 밤, 한 명의 “그림자”가 대왕이 살해당한 것을 발견한다. 범인은 항상 대왕의 곁에 있던 “그림자”들 중 누군가일 수밖에 없다. 네 명의 “그림자”들은 이 중에 숨어 있는 살해범을 밝혀내야만 한다. 다른 자들에게는 알려지지 않도록 비밀스럽게. 왜냐하면, 대왕을 대신하여 죽지 못한 “그림자”는 그 벌로서 극형에 처해지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진짜 크세르크세스를 연기할 수밖에 없다. 범인을 붙잡고, 가짜 대왕을 결정한다. 당신들에게 남겨진 길은 그것밖에 없는 것이다.... 대왕의 시신을 확인한 당신들은, 옥좌 앞에 모여 앞으로의 행동을 논의했다. 대왕을 대신하여 죽는 것이, 당신들 “그림자”의 역할이다.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당신들은 처형당하고 말 것이다. 자연스럽게 『누군가가 진짜 대왕을 대신 연기하며, 대왕의 죽음을 은폐한다』는 안으로 일치했다. 그러나, 당신들 중에 대왕의 살해범이 숨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지금부터 당신들은 사건 조사를 진행하며, 살해범을 밝혀내고, 가짜 대왕이 될 자를 결정해야만 한다.

2025년 1월 1일, 새해를 맞은 많은 사람들은 해돋이를 보러 떠나고 누군가는 연인과의 데이트를 누군가는 친구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새해를 보낸다. 하지만 가축방역센터는 오늘도 비상이다. A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다. 방역사가 농장을 통제하며, 소독을 진행한다. 살처분 인력들은 살처분 작업에 최선을 다한다. 몇몇 사람들이 농장에서 나가거나, 들어오려 했지만 방역사들은 이를 철저히 통제했다. 그리고 새벽, 살처분이 끝이 났다. 방역사 두 명은 농장주에게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전화를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결국 농장주를 찾으러 농장 안으로 들어갔고 방역사는 농장주를 발견했다. 매몰지에서 발견된 농장주 긴덕팔의 손을...

고등학교 2학년의 여름방학 어느 늦은 밤 시골 별장에 여섯 명이 모여있다. 그들은 지금 돌아오지 않는 친구, ‘한유라’를 기다리고 있다. 별장 안은 창 밖의 빗소리로 가득하다. 때마침 라디오 소리가 들려온다. ‘태풍이 오늘 오후 23시부터 남부 지방을 강타할 예정입니다....’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천둥소리가 별장을 울렸다. 누군가 말했다. ‘더 늦기 전에 찾아봐야 할 것 같아.’ 무거운 발걸음으로 별장을 나서는 여섯 명, 모두 같은 생각을 떠올린다. 한유라는 지금 어디 있을까?

고등학교 동창인 제로와 카이는 함께 고성(古城) 체험을 갔다가 불의의 사고로 성에 고립되고 맙니다. 제로와 카이는 무사히 성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요?

1분간 정전된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호텔리어, 기자, 투숙객, 대탐정을 포함해 총 278명, 시체의 머리는 전부 몸에서 난폭하게 뜯겨나가 있었다. 피바다가 된 호텔에서 살아남은 용의자는 다섯, 그들 사이에 숨은 범인의 목적은 밝혀지지 않았다. 유령의 저주라고밖에 여길수 없는 불가사의한 살인. 눈에 띄는 단서라곤 저주받은 탐정살해자의 문양이 전부였다. 불온한 소문이 퍼지는 가운데 사건 해결에 나선 건 국제 탐정 평가 협회 IDEA. 협회는 이번 사건을 미궁 등급으로 간주, 긴급 의뢰 권한을 발동했다. 선혈로 물든 현장에 급파된 건 S랭크 탐정 넷과 조수. 비극의 막을 내리는 건 탐정일까, 아니면 죄인일까. 이것은 탐정의 세계에 종언을 고하는 미스터리, 그리고 수수께끼와의 사투를 기록한 히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