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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제외

총 432개
  • 천안대학교 민속학연구동아리 활동보고서 #벌명당산
    쿠키박스2020현대·호러오컬트

    천안대학교 민속학연구동아리 활동보고서 #벌명당산

    “학교 뒷산에 소원을 들어주는 무덤이 있다.” 천안대학교에는 시시한 괴담이 하나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대신,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무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누가 이야기하느냐에 따라서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지만, 결말은 항상 같습니다. “소원 하나에 무덤 하나. 결국 누군가는 무덤의 주인에게 잡아먹힌다.” 천안대학교 민속학연구동아리 활동보고서 #벌명당산은 1명의 진행자와 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하는 스토리텔링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천안에 존재하는 전설과 민담을 기반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하는 모험을 다룹니다. 누군가가 우리를 팔아넘겼습니다! 덕분에 여러분은 사악한 의도를 가진 괴물에게 붙잡혔습니다. 평화롭던 일상은 이제 사라졌습니다.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괴물의 먹이가 될 겁니다. 이 끔찍한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우리들 사이에 숨어 있는 배신자를 찾아야 합니다.

    2.9
    33%
    135m
  • 타워
    BlueNine2025현대·아포칼립스

    타워

    이곳은 타워 벙커에 들어가지 못한 낙오자들의 모임 정의롭기로 소문난 리더 그를 중심으로 사람들은 모였고, 그렇게 도시에서 2번째 큰 생존자 그룹이 되었다. 하지만 구심점인 리더가 죽는다면? 사람들이 과연 정의를 지킬까? 타워는 무너지고 있다.

    0.8
  • 형사들의 유배지
    추정 프로젝트2025

    형사들의 유배지

    경기은성파출소에서 근무하는 정훈 경위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수 년 전부터 지원 한 번 없던 형사들의 유배지, 갑작스럽게 벌어진 수상한 사건의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2.0
  • 황홀한 돼지
    B-CAFE2024현대

    황홀한 돼지

    서울 강남의 어딘가, 전 세계의 VIP들만 알고 있는 비밀 SM 클럽이 있었다. 그 이름은 『천상천하』 전국에서도 실력 있는 S(사디)의 여왕님들만 모은 그 장소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M(마조)들에게 있어서 천국이었다.

    2.4
  • 552111152
    두더지게임즈2025현대·학원

    552111152

    졸업 전, 학생으로서는 마지막 추억을 만들어 보자는 뜻으로 테마파크로 단체 여행을 떠나게 된 00 고교 3학년 2반. 출발 전, 크고 작은 소동이 있긴 했지만 지역의 명물인 00 테마파크에 무사히 도착하게 된다. 이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친구들끼리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한 때, 학급에서 별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상현’이 갑작스레 묘한 말을 남기고는 사라진다. 평소에도, 상현의 장난 처리반을 자청하던 ‘주희’는 테마파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상현의 흔적을 좇는다. 오늘따라 유난하다 싶은 상현이었지만, 주희는 마음 한편에서 어딘지 미심쩍은 불온함을 지울 수가 없었다. 아니나 다를까, 참 요란하게도 놀이공원 곳곳에서 사고를 치고 다닌 상현. 주희가 그런 상현을 발견한 곳은 다름 아닌, 테마파크 한 가운데 위치한 ‘시계탑 광장’이었다. 다만 예상하지 못했던 것은, 그것이 살아있는 상현이 아니었다는 사실. 청춘의 시간은 멈추었다. 그렇게 추억은 악몽이 되어, 이곳에 남았으니.

  • Ghost
    Studio NG2025현대

    Ghost

    범국가적 범죄자 ‘망령(Ghost)’. 당신은 그를 진압하기 위해 투입된 군인이다. 문을 박차고 총구를 들이민 순간, 당신의 눈 앞에 보이는 아군의 군복. 그 순간, 당신은 상부를 통해, ‘망령(Ghost)’은 타인의 몸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교신을 듣게 된다. GM 불필요(GM 포함 3인으로도 진행 가능). 「Clear · Decalcomanie · Ghost」 2인 머더 미스터리 모음전 중 3탄.

    2.3
  • 경성야화록
    이안게임즈2026시대극

    경성야화록

    1930년대 후반, 일제강점기의 경성. 통행금지가 시작되기 직전의 작은 다방에서 전날 밤 마감을 맡았던 직원이 죽은 채 발견된다. 문은 안에서 잠겨 있었고, 외부 침입의 흔적은 없다. 사인은 독살. 사망 시점은 마감 직후로 추정된다. 그날 밤, 다방에 남아 있던 사람은 네 명뿐이었다. 피해자는 밀고자가 아니었다. 다만 그는, 그 밤에 이 다방에서 무엇이 오갈지를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사실은, 살아남기에는 너무 무거웠다.

    0.6
  • 기명은 귀록에 두 번 오른다
    One Draw2024시대극·호러오컬트

    기명은 귀록에 두 번 오른다

    교토에서 조금 떨어진 이치죠 다리. 이곳에는 아름다운 벚나무가 있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바람이 불지 않아도 벚나무의 가지가 삐걱거리며 흔들리고 있었다. 흩날리는 벚꽃 사이에서 목매단 시체가 흔들리고 있었고, 시체의 발밑을 적등이 비추고 있었다. 그 으스스한 불빛에 이끌려 나타난 네 명의 남자, 당황하는 남자들을 앞에 두고, 시체가 갑자기 입을 열었다...

    3.3
  • 날씨는 맑음
    딜라이트2023현대

    날씨는 맑음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썬샤인 요양원은 그야말로 많은 이들이 노후를 보내고 싶어 하는 그런 곳이었다. 한적한 교외의 산 중턱에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시설 명칭은 요양원이었지만, 실제로는 가벼운 만성질환 정도만 있거나 건강한 노인들이 이용하고 있었기에 요양원보다는 노인 생활 커뮤니티 느낌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상시 대기하는 최고 수준의 의료진이 제공하는 의료 서비스, 호텔 셰프 출신의 요리사들이 신선한 식재료로 제공하는 균형 잡힌 식단, 유럽 왕궁의 정원을 떠오르게 하는 넓고 잘 관리되는 정원, 수영장과 극장 등의 유용한 편의 시설까지. 비용은 꽤 비싼 편이었지만 입원한 이용자들이 느끼기에는 정말이지 돈이 아깝지 않은 그런 요양원이었다. 오늘도 평화로워 보이는 썬샤인 요양원. 하지만 이곳에서도 누군가는 남들에게는 이야기하지 못할, 혼자만의 무언가를 계획하고 있다.

  • 달과 푸름과 험한 것들
    속운2026호러오컬트

    달과 푸름과 험한 것들

    처음 내려진 뿌리가 돋을볕을 마시고 살아있는 것을 뱉을 때부터, 하늘이 캄캄해지고 괴이쩍은 것들이 일어날 때마다 홀로 푸르게 남는 것이 있었다.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그것이 커졌다가 작아지고, 사라졌다가 다시 둥글어지는 것을 올려보며 ‘달’이라고 불렀다. 그 푸른 빛에 몸을 비추지 못하는 이들이 모여 사는 곳, 귀월리. 햇볕도, 바람도 길을 잃는 산 깊은 곳에 오래된 나무들이 가지를 흔들어 길을 대신 알려주는 마을이었다. 그 한가운데에는 촌장이 있었다. 그는 오래전부터 달빛에 닿지 못하는 이들을 거두어들였다. 은혜를 입은 이도 있었고, 지친 몸을 눕힌 이도 있었으며, 언젠가부터 이 곳에 그냥 있던 이도 있었다. 그렇게, 이 마을의 사람들은 모여들었다.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집 문을 꼭 잠그고 나오지 않는 것. 귀월리의 사람들은 그 일을 밥을 먹고 잠을 자는 일처럼 당연하게 여겼다. 어느 날, 보름달이 뜨기 전날 밤, 촌장이 죽었다. 난장의 한 가운데, 촌장은 이상하리만치 평온했다. 같은 밤, 대문이 열려 있던 집이 다섯 군데 확인되었다. 그 다섯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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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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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50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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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40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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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60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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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30%
90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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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6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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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20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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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150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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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58%
10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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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3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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