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기이하게 비틀려가는 학교. 모두가 비밀을 숨긴 가운데 의식의 주모자는 누구인가?

우리들은 모두 인기 있는 우튜버들이다. 이슈, 영매, 뷰티, 강의... 분야는 모두 다르지만, 우리는 각자의 분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얼마전, 대형 우튜브 채널을 보유한 다이 TV로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다. 메일은 폐교 안에서 금단의 강령술로 죽은 사람을 부활시키는 콘텐츠의 기획안과 촬영 제안이 적혀있었다. 메일을 확인한 직후, 누군가는 기뻐하고, 누군가는 의심하였으며, 누군가는 긴장하였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모두가 한자리에 모였다. 과연 강령술은 성공할 것인가? 폐교 안에서 우튜버들의 촬영이 시작된다!

귀족의 저택에 초대된 홈즈 일행은 묘한 메시지 카드를 받았다. ‘조심해, 이 중 한 명은 변장한 모리아티야.’ 당신들은 모리아티 교수의 음모를 막을 수 있을까.

과거의 어떤 일 이후로 뿔뿔이 흩어진 우리. 우리는 9년 만에 육철의 부탁으로 다시금 이 자리에 모였다. 그런 우리의 눈 앞에 나타난 육철의 시체. 육철의 시체는 마치 ‘그날’과 같아보였다.

누구보다 강하다고 여겨진 왕국의 북부대공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의 미심쩍은 죽음. 그리고 끝나지 않은 음모. 여러분은 이제 소설 속 캐릭터가 되어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야 합니다. 모두의 결말은 오로지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나는 오늘 죽었습니다. 당신은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세번의 살인, 세번의 죽음 영혼이 직접 들려주는 그날의 이야기

코로나 사태로 관광객 급감의 핀치에 몰린 교토시 관광 협회는 <이세계>에서 관광객 유치를 계획했다. 교토시 직원인 우수한 음양사가 연 이세계로의 문에서, 용자, 요정족, 오니족이 방문했다. 셋은 음양사 및 SP 경찰관과 함께 교토 관광을 즐겼지만, 마지막으로 방문한 후시미 이나리 대사에서 용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소원을 점치는 ‘오모카루이시’가 피로 물들며....

EP.1 J의 비극 한창 촬영이 진행 중인 교외의 영화스튜디오. 촬영장의 한 가운데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사건을 통해 하나씩 드러나는 은폐된 사실들과 각자의 욕망... 진실은 각자의 가면 속에 숨어있다.

나는 퇴사했다.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드.디.어. 탈출했다. 사직서를 제출하고 집에 가던 길. 그런데.. 트럭에 치였다. 말로만 듣던 이세계 트럭. 아니, 하필? 지금??? 눈을 뜨자 초록 숲에 초록 오크들. 그리고 한 오크가 말했다. “족장이 죽었다.” “우리의 신께서 말씀하셨다- 범인은 ‘이세계의 영혼’을 가진자. 이세계에서 온 자여. 네가 심판관이 되어 범인을 밝혀라.” “아뇨, 저 진짜 방금 퇴사했거든요. 집에 가야” “거부한다면, 너의 목숨 또한 여기서 끝날 것이다.” “...넵. 찾아드려야죠.^^” 이렇게 나는 또 다시 팔자에도 없는 범인 찾기에 참여 하게 되었다. 퇴사고뭐고ᅳ 내 인생에서 퇴사당할까봐. 퉷

16세기 말, 엘리자베스 1세의 치세가 끝나갈 무렵. 잉글랜드 중부의 강변 도시에서 사건이 일어났다. 여관에 투숙하고 있던 한 남자가 뒷문에서 멀지 않은 강물에 머리를 박은 채로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된 것이다. 같은 여관에 투숙하고 있던 여행객들, 마을 사람들이 좋아하는 백마녀, 그리고 여관 종업원. 서로가 서로를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본다. 비밀을 지닌 자들이 엮어내는 이야기가 향하는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