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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13개
  • 비더리타
    프로젝트 고구마2024현대·호러오컬트

    비더리타

    때는 여름. 그리니타운에 한 거대한 괴물이 나타나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괴물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은 사람은 단 6명 ‘스위티’, ‘테이’, ‘애니’ ‘캐런’ ‘코니’ 그리고 유일한 성인 ‘락’. 주위가 고요해지자 릭은 다섯 사람을 불러 지금 당장 그리니 타운을 벗어나야 한다고 주장한다. 릭의 주장에 모두 동의했고 여섯 사람은 서둘러 그리니타운을 벗어났다. 그들의 목적지는 거대한 요새로 둘러싸인 ‘레이니 타운’. 그러나 그들이 레이니 타운을 향해 출발한지 얼마지 않아 다시 한 번 괴물을 마주하게 되었다. 정신을 잃고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들은 어딘가에 갇혀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코니의 시신 일부만 마주할 수 있었다. 숨이 막힐 정도의 열기, 그들의 시야에 보이는 것은 출처를 알 수 없는 뜨거운 안개 뿐. 이곳은 혼돈 그 자체였다. “코니! 코니!!!” 테이는 절친한 친구 코니의 발목을 주워들며 흐느꼈다. 그나마 이성을 유지하고 있던 애니가 테이를 진정시키며 말했다. “테이..... 진정해!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큰소리를 내면 안 될 것 같아...... 언제 괴물이 나타날지 모르니까........” “소용없어...우린 이미 괴물의 손아귀에 들어온 것 같아. 대체 괴물은 어떻게 우리가 있는 곳을 안거지.......?” 스위티가 힘겨운 목소리로 절망했다. 그에 답하듯 캐런이 입을 열었다. “우리 중 누군가가 우릴 괴물에게 팔아넘긴거 아닐까.....” “캐런! 함부로 친구를 의심하지 마! 우리끼리 분열하면 이곳에서 절대 나갈 수 없어.” 가장 연장자인이 신중한 목소리로 동생들을 다독였다. 그들은 이곳에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 그리고 괴물은 왜 그리니 타운을 습격한 것일까. 숨 막히는 열기가 느껴졌다. 진실을 찾아 낼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3.2
  • 사라진 속옷과 하늘을 나는 물고기
    Arclight Games2024현대·코미디

    사라진 속옷과 하늘을 나는 물고기

    남녀 6인이 공동 생활하는 쉐어하우스 「오션즈」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쉐어하우스 「오션즈」의 주인인 하루는 어느 일요일 아침, 가장 좋아하던 속옷 한 장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되었다. 생각할수록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은 역시...「오션즈」의 입주민 중 속옷 도둑이 있다는 것! 「오션즈」에는 하루 외의 입주민이 5명. 하루는 거실에 「오션즈」의 입주민 전원을 불러내 자신의 속옷이 사라졌다며 자수하기를 바라는데... “그냥 속옷 한 장으로 그렇게까지 소란 피울 일인가?” 하는 분위기가 흘렀지만, 「오션즈」의 입주민 중 정말로 남의 물건을 훔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 역시 큰 문제이니 거실에 모여 있던 사람들은 이야기를 나누고 사라진 속옷을 함께 찾기로 했다. 하지만 사건은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 실험실, 소란
    BTF2023현대

    실험실, 소란

    남부 물리학 연구소. ‘박남규’가 연구소장으로 있는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물리학 연구소입니다. 2023년 3월 19일 일요일 17시, 그곳에는 ‘박남규’ 소장을 인터뷰 하러 온 두 학생 ‘이수환’과 ‘허다솜’이 있습니다. 비서 ‘허온유’의 지시에 따라 연구소를 들어온 뒤 18시 정각이 조금 지나자 정전이 일어났습니다. 정전이 끝나고 로비에는 정전에는 없던 ‘장팀장’을 포함해 ‘이수환’과 ‘허온유’ 뿐이었습니다. 소장실에는 ‘허다솜’과 탁자 너머 여러 발의 총에 맞아 죽은 소장의 시체가 있었고 소장의 책상 위에는 빈 케이스가, 시체 위에는 총알을 다 쓴 총이 있습니다.

  • 어느 괴도의 딜레마
    미스터리 게임즈2025시대극

    어느 괴도의 딜레마

    19세기 런던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괴도 딜레마가 마침내 런던 경시청에 잡혔다. 차가운 유치장에서 검사는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했다. “지금까지의 행위를 모두 자백할지, 이대로 묵비를 계속할지 선택하게 해드리죠. 둘 다 묵비하면 증거 불충분으로 징역 2년. 둘 다 자백하면 징역 5년입니다. 다만 한쪽만 자백한 경우, 묵비를 선택한 쪽은 모든 죄를 혼자 지게 됩니다.” 기간은 7일. 당신은 동료와 의사 소통을 시도하며 고민하고 있었다. “협력이냐, 배신이냐.”

    2.6
  • 은하의 저편에
    Huma Mihara2019SF·데스게임

    은하의 저편에

    먼 별로 이동하는 우주화물선 블루 스완 호. 남녀 다섯 명이 냉동 수면 상태에서 강제로 깨어났다. 시끄럽게 울리는 사이렌과 깜박이는 빨간 경고등. 이 우주선 안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목숨을 건 우주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3.1
  • 은현군일기
    이원남2026시대극·사극

    은현군일기

    국왕의 친형, 재선대군. 그는 광인이라 불렸다. “세상엔 눈에 보이지 않는 벌레가 있다!” “강한 병마는 약한 병마로 미리 대비해야 한다!” 결국 그는 세자의 자리에서 쫓겨났고, 세자의 자리는 현 국왕에게 넘어갔다. 어느 날, 궁궐 깊숙한 곳에 갇혀 있던 그가 죽은 채 발견된다. 그를 마지막으로 접촉한 네 사람. 대군의 입을 막아, 조선을 뒤흔들 진실이 세상에 나오지 못하게 한 자는 과연 누구인가.

    3.6
  • 이 마을에는 늑대가 있다
    레드플롯2026동화우화

    이 마을에는 늑대가 있다

    푸른 초원 위, 달콤한 풀 향기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평화로운 양 마을. 하지만 언제부터였을까요? 아름다운 마을에 불길한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습니다. 보름달 밤이 깊어지면, 양들은 하나둘 흔적 없이 사라졌고, 아침이 밝으면 핏자국조차 없는 텅 빈 잠자리만이 남았습니다. 누군가 두려움에 떨며 속삭였습니다. “우리 마을에 늑대가 들어온 게 분명해.” 서로를 향한 의심으로 털이 곤두서던 어느 날 아침, 마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모두에게 친절했던 완벽한 친구, 레온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것입니다. 굳게 닫힌 방 안, 늑대의 소행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조용한 현장. 촌장은 외부로 통하는 울타리 문을 걸어 잠갔습니다. ‘늑대’의 짓일까요? 아니면 늑대의 탈을 쓴 또 다른 ‘누군가’일까요? 진범은, 이 방에 모인 여러분 중에 있습니다.

  • 제13계단 Part.1
    카구에이스튜디오2025현대·호러오컬트

    제13계단 Part.1

    민지와 호민. 둘은 같은 반 친구다. 초등학생 때부터 함께 자라, 지금도 같은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어느 날, 호민은 민지에게 말했다. “오늘 밤, 13번째 교실에 한번 가보자. 가면 아무 일도 없다는 걸 알게 될 거야.” 괴담을 좋아하는 민지의 눈빛이 반짝였다. “정말? 네가 그런 말을 할 줄은 몰랐네. 좋아, 오늘 밤이야.” 그날 밤. 두 사람은 잠긴 교문을 넘어, 어둠에 가라앉은 학교 안으로 들어섰다. 교내에는 이미, 몇 명의 인물이 남아 있었다. 야간 근무 중이던 수위 아저씨. 연구실에서 과제를 정리하던 국어 교사 윤 선생, 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체육 교사 박 선생, 약품 재고를 확인하던 보건 교사 한 선생. 그때ㅡ사건은 곧 시작되었다. 갑작스러운 정전. 학교 전체가 칠흑 같은 어둠에 잠겼다. 그리고ㅡ곧. 수위 아저씨의 시체가 발견된 것이다. 단순한 정전이 아니라는 사실이 명확해졌다. 마치 이 밤이, 누군가 오래 전부터 준비한 무대였다는 듯이.

  • 제13계단 Part.2
    카구에이스튜디오2025현대·호러오컬트

    제13계단 Part.2

    20xx년 3월, 아직 겨울의 한기가 남아있던 아침, 그날이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방학 내내 비어 있던 교실에 다시 소란스러운 기운이 감돌았다. 그러나, 교실 문이 열리던 순간ㅡ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악몽이었다. 피로 얼룩진 진실은…? “13번째 교실에 감춰진 진실은?” 숨겨진 단서와 비밀이 하나씩 드러날수록, 교실 안의 공기는 점점 더 무거워진다.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거짓에 속아 희생자가 될 것인가.

    2.2
  • 천멸급 전사의 두번째 역전극 ~진짜 악녀는 세상을 구하고 싶지 않습니다!~
    코튼테일 게임즈2026판타지

    천멸급 전사의 두번째 역전극 ~진짜 악녀는 세상을 구하고 싶지 않습니다!~

    세레스타인 제국이 자랑하는 건국 150주년 무도회. 원래라면 귀족과 고관, 성직자들이 모여 화려하게 축하해야 할 이 밤 한 통의 소식이 잔치에 은밀한 그림자를 드리운다. 호화찬란한 파티장과 어울리지 않게 다급한 기색의 문관이 황태자에게 다가와 귓속말을 건넨다. “장로 각하께서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도 타살인 것 같습니다...” 가슴에는 단검에 찔린 흔적이 있었지만 현장에는 흉기 같은 것은 남아 있지 않았다. 누가 봐도 타살임이 분명한 이 사건을 황태자는 전해 들었다. 화려한 축제의 밤 이면에서 제국 의회의 수장이 살해되는 일은 절대로 귀빈들에게 알려져서는 안 된다. 황태자는 기사단장,마탑주,공작영애, 성녀,당주를 불러 은밀히 조사를 시작했다. 그들 모두는 제국의 미래를 좌우할 만큼의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인물들이다. 화려한 무도회의 뒤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 엇갈린 운명이 춤추는 무도회가 지금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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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100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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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90%
60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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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3%
120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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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60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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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90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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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240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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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61%
90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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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17%
90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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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90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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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61%
240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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