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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개
  •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
    Group SNE2023시대극·클로즈드서클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

    1962년 11월, 로자넬라의 보스는 자신의 저택에 조직의 핵심 인물들을 초대해 만찬을 열 계획을 세웠다. ‘너희들에게 할 말이 있다’ 라는 보스의 말에 후계자를 발표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돌았다. 하지만, 만찬 시작 시간이 되었는데도 보스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모두 그를 찾아 나섰고, 보스는 머리에서 피가 흐르는 모습으로 숨진채 차고에서 발견되었다. 알바 마을을 보호하고 있는 마피아 ‘로자넬라’ 마을 사람들이 두려워하고 존경하는 로자넬라의 보스를 살해한 범인은 누구일까?

    4.1
    94%
    150m
  • 늑대인간 마을의 축제
    Group SNE2023호러오컬트·판타지

    늑대인간 마을의 축제

    깊은 숲속 작은 마을, 이 마을엔 늑대인간에 얽힌 전설이 내려온다. 마을 사람들은 1년에 한번 승리와 해방을 축하하는 축제를 열었다. 바로 어제가 그 축제가 열리는 날! 비록 구름낀 흐린 날씨였지만 연회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그런데 오늘, 여관에서 상인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상인의 얼굴은 무언가 단단한 물체에 맞은 것처럼 보였고, 머리카락 일부가 몽땅 빠져 있었다. 또한 목 부근의 살점이 거칠게 도려져 있었다. 늑대인간의 소행인 것일까. 마을사람들은 서로를 의심하고 있다. 용의자로 지목된 8명! 상인을 살해한 진범을 밝혀내야 한다.

  • 끝나지 않는 한여름
    Group SNE2025현대·호러오컬트

    끝나지 않는 한여름

    청년은 자신의 영정 사진을 바라보고 있었다.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조금 색다른 장례식이다. 신사의 경내에 관이 놓여 있다. 청년은 자신이 유령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죽기 전 며칠 간의 기억이 없다. 다행이 옛 친구들이 오랜만에 장례식에 모여주었다. 그들의 힘을 빌리면 자신이 죽은 이유를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12년 전 여름, 먼바다에 떠 있는 작은 섬에서의 모험. 행방불명된 소년과, 섬의 지주 가문에 전해지는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고, 모습을 볼 수 있는 능력... 과거에 사로잡힌 친구들이 빚어내는, 추억과 재생의 크라임 신.

  • 용사가 죽었다
    Group SNE2025판타지

    용사가 죽었다

    가공할 만한 ‘마왕’의 부활로 시작된 마족과의 기나긴 전쟁은 최종 국면을 맞이하고 있었다. 인류의 희망을 오롯이 짊어진 ‘용사’와 일행들. 그들은 변방의 여관 ‘최과정’에 집결하였다. 출진 예정일, 아침 해가 뜨자 비극의 막이 열렸다. 용사가 죽었다! 울려 퍼지는 비통에 찬 절규, 혼란에 빠진 일행들. 하지만 일행 중에 ‘용사’를 살해한 범인이 있다! 과연 ‘용사 살해범’을 찾아낼 수 있을까?

    3.8
  • 구두룡 저택의 살인
    Group SNE2023현대·호러오컬트

    구두룡 저택의 살인

    저택 지하실에서 영능력자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어젯밤, 구두룡 저택에서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강령회가 열렸다. 마녀의 피를 이어받았다던 영능력자, 저택에 내려오는 고대 괴물의 전설, 구두룡 저택의 강령회 분위기는 최고였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 저택 지하실에서 발견된 영능력자의 시체. 용의자는 당주를 포함한 강령회 참가자 9명뿐, 각자 어떤 비밀을 품고 있었는데.. 비밀을 들키지 않고 영능력자 살인범을 구속할 수 있을까?

    3.3
  • 게놈의 탑
    Group SNE2026SF

    게놈의 탑

    서기 2045년, 한 명의 천재가 세계를 바꾸려 하고 있다. 우주를 향해 뻗어나가는 궤도 엘리베이터 완공 기념식 날 아침. 첨단생명연구센터, 통칭 ‘게놈의 탑’에 일곱 명의 남녀가 모였다. 온갖 바이러스를 사멸하는 기적의 신약을 완성한 천재, 마유즈미 박사로부터 심상치 않은 행보를 예고하는 메일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화도 나누지 못한 채 박사의 모습이 밀실에서 홀연히 사라졌다...!? 난치병에 시달리는 인류의 운명이 당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3.7
  • 기상천외, 암네시아
    Group SNE2025현대·클로즈드서클

    기상천외, 암네시아

    일본 마술계의 국보라고 일컬어지는 전설의 마술사 카조 소야. 그가 깊은 산속에 세운 별장, ‘마술관’ 준공 기념 파티가 열리게 되었다. 파티에 초대받은 각 분야를 대표하는 유명 마술사들이 차례로 도착했다. 성대한 파티가 열리고, 밤도 깊어질 무렵, 건물 안의 한 방에서 의문의 폭발음이 들렸다. 그곳에서 발견된 것은 불에 탄 카조 소야의 시체. 살인 사건의 용의자는 현장에 있던 마술사들이었다. 이들은 모두 속임수를 예술로 승화시킨 마술의 달인들이다. 틀림없이 이들 중 범인이 있으리라. 마술사들은 각자 가슴에 비밀을 품고 사건 현장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 흰 까마귀, 붉게 물들다
    Group SNE2025현대·클로즈드서클

    흰 까마귀, 붉게 물들다

    폐쇄가 결정된 아카조메산 스키장. 마지막 추억을 공유하기 위해 단골 방문객들이 산꼭대기의 산장으로 초대를 받는다. 하지만 그날 밤, 아카조메산의 큰까마귀 전설에 얽힌 불길한 노래가 산장에 흐른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참가자 중 한 명인 영애가 시체로 발견된다! 서서히 밝혀지는 아카조메산의 황금과 관련된 전설, 3년 전에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 과연 이들은 이번 사건과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3.4
  • 머더 미스터리 오브 더 데드
    Group SNE2025호러오컬트·SF

    머더 미스터리 오브 더 데드

    20XX년, 좀비화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으로 문명은 붕괴했다. 생존자들이 모여 살아가던 한 커뮤니티에 흰 가운을 입은 남자가 나타나 “항체를 발견했다. 이걸로 좀비화를 억제할 수 있다!”라고 말한 직후,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각지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좀비 신봉자’들의 습격 사건. 정체를 알 수 없는 교살마에 대한 소문. 그리고 하나둘 자취를 감추는 생존자들, 밤마다 지하에서 들려오는 수수께끼의 노랫소리……. 모든 수수께끼를 풀고, ‘안전지대’에 도달할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 죄와 벌의 도서관
    Group SNE2025시대극

    죄와 벌의 도서관

    1960년대 말 일본. 서양풍의 현대 도서관에는 ‘읽으면 죽는 기서’가 숨겨져 있단 소문이 있었다. 사건은 도서관 개관 3주년 기념일에 일어난다. 기자와의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시각. 사서가 관장을 부르러 갔을 때, 항상 잠겨 있지 않았던 관장실의 문이 잠겨 있다. 사서가 열쇠를 가지고 와서 문을 열자, 관장실 안의 관장은 이미 숨이 멎어 있는 상태였다! 밀실에 있었을 시체는, 문을 등지고 의자에 앉아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품에 안고 있었다. 이것은 자살일까? 아니면 혹시... 사서장이나 소설가와 같은 책에 얽힌 용의자, 섬뜩한 기서의 소문, 얽히고설킨 과거의 사건. 이야기의 결말은 어디를 향하는 것일까? 이미 넘긴 페이지는, 되돌릴 수 없다.

12
6~7
→
3.4
79%
120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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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90%
180m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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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180m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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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120m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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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180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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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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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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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150m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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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95%
180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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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79%
150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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