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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7일 한밤중 깊은 산 속 작은 펜션에서 한 남성이 사망한다. “너무 차가워. 이상해. 꼭 죽은 사람같아...” 그 말에 지환이 성큼 다가가 주성의 코 근처에 손을 대 보았 다. 그리고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숨을.. 안 쉬는 것 같아.” “뭐..?”” 저마다의 이유로 남은 세 사람은 잠시 침묵에 잠겼다. 그리고 모두가 범인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서로를 조사하기로 결심 한다.

S대학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인 진도, 조현, 원후, 영돈, 대준은 공모전에 출품할 추리 소설 집필을 위해 별장 「스카이 블루 빌라」에서 합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 별장에서 참극이 벌어질 것은 전혀 알지 못한 채, 일행은 목적지로 차를 몰고 있었다.

2016년 XXXX일. 서울의 한 대저택에서 저택 주인이 살해당해 발견된다. 하지만 증거 부족으로 범인을 찾지 못하고 수사는 중단된다. 몇 주 뒤, 유튜버 <참새>는 사건 현장을 몰래 탐사하는 영상을 찍고자 동행할 사람들을 모집한다. 당일, 모임 기획자 <참새>를 포함하여 <류영>, <박문>, <해님>이 참가하고 취재거리를 찾던 기자 <박승찬>도 우연히 합류한다. 저택을 탐사하던 중 2층에서 갑자기 비명 소리가 들리고 칼에 찔려 사망한 <박문>이 발견된다. 죽음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 저택에는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인물들 중 한 명이 되어 범죄 현장의 실마리를 찾고 진실을 파헤쳐라!

윤장인이라는 부호가 사망해, 유산이 경매에 나오게 되었다. 부호는 만년에 신성모독적인 신화에 얽힌 물건 수집에 열중했고, 저택은 마술서, 무서운 약품, 의식용 공물로 가득 차 있었다. 4명의 오컬트 애호가들은 그 유산을 손에 넣으려고 멀리 산속의 저택까지 온 것이었다.

자산가 아마코 도쿠호(天児独穂). 그녀가 살고 있는 저택은 ‘고독저(蠱毒邸, 코도쿠테이)’라 불린다. 그곳에서는 수백 종, 수천 마리의 독성 생물을 한데 모아 서로 잡아먹게 한 뒤, 마지막 한 마리만 남게 된다. 그 생존한 한 마리를 이용해 사람을 저주로 죽이는 금기의 주술—— 세상에서는 그것을 ‘고독(蠱毒, 코도쿠)’이라 부른다. 어느 날, 어떤 이유로 인해 손님들이 그 고독저에 모이게 되었고, 그날 밤, 자산가 아마코 도쿠호를 포함한 두 사람의 시신이 발견된다. 그리고 당신—— 손님 중 한 명인 소설가와 이 저택의 하인은, 이제부터 논리의 고독 속으로 몸을 던지게 된다.

인류가 AI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는 미래, 2145년. 돌연 전 세계에서 안드로이드의 폭주가 발생합니다. 당신들이 틀어박혀 있던 곳은, 기묘하게도 안드로이드의 침략을 면하고 육지의 고도(孤島)가 된 ‘아시모프 연구소’였습니다. 과연 당신은 사건을 무사히 해결하고, 세계를 구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추리·감성·본격 SF의 유사 페어 머더미스터리. 정보량이 많지만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정보 정리가 쉽고,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페어 관계는 HO1&HO2 ‘연인’, HO3&HO4 ‘절친’, HO5&HO6 ‘남매’로 구성됩니다.

한 외딴 섬의 저택, 4명의 인물이 모두 기억을 잃음과 동시에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사람들이 ‘철 없는 저택’이라 부른, 악명 높은 곽회장의 대저택. “철이 그대의 목숨을 앗아가리라”는 10년 전 예언 이후 곽회장은 저택의 모든 쇠붙이를 치워버렸고, 앞뒷문에는 금속탐지기까지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했다. 그 완벽한 폐쇄된 요새에서 곽회장이 시체로 발견된다. 분명 날카로운 것에 찔린 상처가 있지만 흉기는 어디에도 없다. 금기를 깨고 곽회장을 살해한 범인은 분명 저택 안에 존재한다. 사라진 흉기, 불가능한 사건을 풀어내는 정통 추리 머더 미스터리.

오랜 기간 함께 일해온 극단의 멤버들이 산장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모두가 산장에 도착한 이후 내리기 시작한 폭설로 극단의 멤버들은 산장에 발길이 묶이게 되었고, 눈발이 잦아들기를 바라며 밤을 보냈습니다. 다음 날 아침, 폭설은 그쳤지만 극단의 단장이 산장에서 모습을 감췄고, 잠시 후 산장 인근의 비탈길 아래에서 단장의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차가운 눈보라 속에서 단장을 살해한 범인은 누구일까요?

밤 8시 호텔 레드럼 스위트룸 싸늘하게 식은 남자 앞에 지배인이 서있다. 남자는 이 객실의 투숙객이었으며 의료 기업의 대표 이사였지만, 이제는 싸늘한 시체일 뿐이다. 사망 추정시각은 6시에서 7시 사이 ‘사인은 명백한 질식사 같은데, 무슨 일이 있어 제주도 외딴 섬, 외딴 호텔까지 와서 자살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