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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드서클

총 105개
  • 령가
    Group SNE / cosaic현대·호러오컬트

    령가

    MYSTERY PARTY IN THE BOX SERIES 작품. 미국 시골의 어느 폐허. 그곳은 “비의 유령저택”이라 불렸다. 10년도 더 전에 폐쇄되어 버려진 채 방치된 그 저택에는, “비 오는 날에 찾아가면 유령과 마주친다”는 소문이 있었다. 어느 비 오는 날, 그곳에 6명의 남녀가 모이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하룻밤 비를 피하려던 것뿐이었으나, 그들은 이튿날 아침 닫힌 안뜰에서 여자의 시체를 발견한다……. 2022년 MYSTERY&ADVENTURE BOX 시리즈로 호평을 받은 『분가(焚家)』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독립된 자매 작품으로, 유령저택을 탐색하며 수수께끼를 푸는 스릴과 공포가 한층 강화되었다. 비 오는 날의 한 장면을 부디 즐겨 주시길.

    4.3
    100%
    180m
  • 마스터 소서러스 (666 시리즈)
    Office KUMOKANA현대·판타지

    마스터 소서러스 (666 시리즈)

    여섯 명의 마법학교 학생들의 성장을 그린 라이트노벨 『마스터 소서러즈!!!!!』.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된 이 작품은 방영이 종료된 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빛을 잃지 않은 채 수많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합동 촬영의 테마 역시 이 「소서러즈」다. 초인기 코스프레 팀 ‘슈프림 6’의 레이어들은 촬영을 위해 산속의 별장에 모였다. 그러나 촬영 도중, 카메라맨의 타살 시신이 발견된다. 그리고 그들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마치 소서러즈의 숙적 ‘남칸’의 최후를 그대로 재현한 듯한 모습이었다…… ※ 마더미스 666이란 여섯 명의 작가가 동일한 여섯 명의 캐릭터를 소재로 삼아 각각 전혀 다른 이야기와 세계관을 창조하고, 그 결과로 여섯 개의 작품을 세상에 선보이는 프로젝트이다.

  • 사슴신관의 죄인(鹿神館の罪人)
    Queen's Waltz2026호러오컬트·클로즈드서클

    사슴신관의 죄인(鹿神館の罪人)

    비경이기에 좀처럼 사람이 찾지 않는, 속세와 크게 격절된 공간. 그에 이끌린 사람들이 이따금 찾아오는 곳 —— 사슴신관(鹿神館). 드물게도 많은 손님이 찾아와 오늘 밤, 사슴신관은 다시 없을 성황을 보이고 있었다.

    3.5
  • 선주민이 전하는 참극
    탐정 아틀리에2025현대·클로즈드서클

    선주민이 전하는 참극

    모국의 본섬에서 배를 몰고 며칠은 걸리는 곳에 위치한, 수수께끼의 외딴섬 「미스트랄 섬」. 과거 선주민들이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미스트랄 섬이지만, 지금은 무인도가 되었다고 한다. 세상과 동떨어진 그 외딴섬에서, 어째서 선주민들이 절멸했는지 의문점이 많아, 현지 조사를 위해 다섯 명의 조사대가 파견되었다. 미스트랄 섬에서 그 참극이 벌어지게 될 줄은, 이때의 다섯 사람은 아직 알 길이 없었다. 포켓 미스터리 시리즈 — 출판: 탐정 아틀리에 / 국내 출판사: 언더독 게임즈.

  • 수면 위로 떠오른 진실
    SJZ Games2025현대·클로즈드서클

    수면 위로 떠오른 진실

    모든 진실은 물밑에 가라앉았다. 당신은 그걸 건져낼 용기가 있는가? 어느 날 밤, 호텔 수영장에 떠오른 시체 한 구. 그리고 갑작스러운 통신 두절. 외부와 단절된 이곳에서 불안에 떨며 모인 숙박객들. 당신은 호텔 지배인으로서 피해자와 연관된 용의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야 한다. 긴장감 넘치는 순간. 이제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밝혀낼 시간이다.

    2.3
  • 여신상이 염려하는 미래
    탐정 아틀리에2025현대·학원

    여신상이 염려하는 미래

    영광, 해남, 강진, 화순, 보성 — 다섯 명은 대학 시절 같은 동아리의 절친한 멤버였다. 대학을 졸업한 지 10년이 지나, 멤버들 중 한 명인 보성의 사업이 잘 되어 그 돈으로 별장을 지었다. 오늘은 그 자랑스러운 별장에 당시의 절친했던 멤버들 모두가 놀러 갈 예정이다. 보성이 운전하는 고급차를 타고, 멤버들은 산속 별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포켓 미스터리 시리즈 — 출판: 탐정 아틀리에 / 국내 출판사: 언더독 게임즈.

    2.8
  • 영능력자는 유령과 논다
    Group SNE현대·호러오컬트

    영능력자는 유령과 논다

    한때 TV의 심령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3명의 영능력자가 신프로그램의 협의를 명목으로 산속에 있는 프로듀서의 집으로 초대된다. 3명의 영능력자들은 각각 복잡한 심경을 가슴에 초대에 따라 저택에서의 만찬을 함께 하지만… 현관 홀 계단 아래에 모인 영능력자들은 프로듀서의 시체를 찾는다. 그리고 거기에는 수수께끼의 유령이 모습을 나타내고 있었다. 과연 프로듀서를 죽인 것은, 영능력자의 누군가인가, 아니면 유령인가…

    4.0
  • 원고용지는 알고 있다
    B-CAFE2025현대·클로즈드서클

    원고용지는 알고 있다

    『월간 청년 킹맨』 오래토록 중고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 오래된 월간지. 『킹맨』에는, 정통 모험물부터 러브 코미디,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의 만화가 연재되고 있다. 그런 『킹맨』에서 연재하고 있는 다섯 명의 만화가들이, 합숙이라는 이름으로 산속 별장에 모였다. 한창 수다를 떨던 밤, 갑자기 방에서 무언가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서로의 얼굴을 살피는 네 사람. 다 함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했지만 대답이 없다. 문을 열자, 책상에서 떨어진 듯한 문방구와 자료 서적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다. 그리고, 책상에는 시커멓게 칠해진 원고용지 위에서 숨이 끊겨 엎어져 있는 만화가의 시체가! 사고인가, 병사인가, 아니면......... 여러 생각을 짊어진, 용의자 전원 만화가 머더 미스터리!

  • 제7호 용의자
    SCRIPT외계인 문화 (작가: 비에나 / 別拿)현대·클로즈드서클

    제7호 용의자

    2020년 5월 16일, 부호 훙칭(洪青)은 친구들과 사업 파트너 몇 명을 자신의 사저 「반산 별장(伴山别墅)」에 초대해 작은 사적 연회를 열었다. 그러나 한 정체불명의 납치범이 등장하면서 모든 것이 어그러진다. 그는 훙칭 본인을 납치했을 뿐 아니라 연회에 온 손님들을 별장 안에 가두어 두었다. 경찰이 마침내 현장에 도착했을 때, 별장 안에는 단 여섯 명의 손님과 하나의 시체만이 남아 있었다. 절차에 따라 경찰은 이 여섯 명을 사건의 용의자로 분류했지만, 여섯 사람 모두 자신 역시 피해자이며 납치와 살인에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그들의 말이 모두 사실이라면, 또 다른 누군가가 이 모든 것을 저지른 뒤 경찰이 도착하기 전에 완벽히 그 별장을 빠져나갔다는 뜻이다 — 우리는 그를 「제7호 용의자」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 죽음의 저택에서 탐정 두 명
    Group SNE / cosaic현대·클로즈드서클

    죽음의 저택에서 탐정 두 명

    15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자산가의 저택에서 부부와 아이가 갑자기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일가에 외상이 없었기에 가스에 의한 동반 자살로 판단되었지만, 가보인 보석이 사라진 것 등 수수께끼는 그대로 남겨진 채……. 그로부터 15년이 지나서야 겨우 견학 허가가 내려져, 여섯 명의 남녀가 저택을 찾는다. 사건에서 홀로 살아남은 영애, 영매사, 사건에 흥미를 가진 대학원생과 작가, 그리고 공명심을 품은 두 명의 탐정――저마다의 속셈을 감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그때, 갑자기 그들은 불가사의한 힘에 의해 저택에 갇히고 만다. 당황하는 참가자들 앞에 저택에 깃든 누군가의 영이 나타나, 풀려나고 싶다면 15년 전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라고 명한다. 그리고 그 직후, 저택의 관리인이 시신이 되어 발견된다――. 죽은 영혼이 깃든 저택에서 벌어지는 탐정 두 명의 추리 대결. 협력해도 좋고, 정보를 숨겨 상대를 앞지르는 것도 좋은 본작. 어느 쪽이 명탐정인지 정하는 것은 탐정 이외의 참가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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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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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50%
150m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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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40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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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50%
60m2
→
25%
150m7
→
50%
60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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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90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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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50%
60m4
→
3.5
75%
330m6
→
3.5
100%
150m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