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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액자에 따라 살아나기도 죽기도 한다. 사교 댄스계의 어느 요인이 비밀리에 대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당일. 대회는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에 중지되었다. 주최자인 요인은 관내 방송을 통해 「부득이한 사정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 방송이 끝난 직후. 요인의 스마트폰이 울렸다. 「대회를 속행해라. 그러지 않으면, 이 회장에 사망자가 나올 것이다」 요인의 안색은 변하지 않았다. 사망자는, 이미 눈앞에 있었던 것이다. 머더 미스터리 미니(MMM)의 「2인용」 최신작이 등장.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살인 예고범. 색다른 체험을, 농밀한 긴박감 속에서 즐겨 주세요.

현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시골에서 무직의 남자가 소사체로 발견되었다. 직후, 시경찰 수사관의 눈앞에 「내가 죽였다」고 자백하는 청년이 나타나 묘한 말을 입에 담는다. 「머지않아, 앞으로 두 구의 시체가 더 발견될 겁니다. 그것들을 죽인 것도 저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부터 마지막으로, 네 번째 시체도 만들 생각입니다. 그 표적을, 부디 밝혀내 주십시오. 그리고 제가 네 번째 사람을 죽이는 것을 막아 주십시오」 청년은 정말로 연쇄살인의 범인인가? 그렇다면 왜 자수를? 또 대체 어떻게, 수사관의 곁에 있는 채로 네 번째 살인을 저지른다는 것인가? 머더 미스터리 미니(MMM)의 「2인용」 최신작이 등장. 왕년의 미국 수사 드라마와 같은, 눅진하게 긴박감 있는 스토리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뱀신의 저주가 있는 마을. 20년 전 사건으로 떠난 소녀가 운명에 이끌려 다시 그 땅을 찾는다. 기묘한 관습, 오래된 사당, 의문의 변사체. 이시바미님의 저주인가, 교묘한 속임수일까. (1세대 머미, GM 옵션)

부자로 유명한 사업가가 췌장암 말기 선고를 받는다. 과거 방탕한 생활로 많은 자녀를 낳았지만 얼굴 한번 본적이 없는 그는, 자신의 재산을 물려줄 자녀를 찾기 시작한다. 수소문 끝에 호텔에 모인 5명의 자녀들, 갑자기 그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자녀들은 그의 유언에 따라 상속 경쟁을 펼치게 된다.

밀리언셀러로 대박난 작가, 기억상실증에 걸리다! 작가 에덴과 친구들이 펜션으로 여행을 갔다. 저녁식사 후 각자 방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에덴의 비명이 들린다. 무슨 일이 발생한걸까? 펜션 앞에서 발견된 에덴은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려있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친구들이 신고를 했고, 곧이어 경찰이 도착한다.

“매지컬 미라클 기적의 힘이여 이루어져라!” 난 서울시에 배정받은 마법소녀 매지컬 미라클이야. 내 특기 마법은 모든 것을 깨끗하게 만드는 클린 마법! 내가 마법소녀라는 건 비밀이야! 덕분에 친구도 잘 사귀지 못하지만, 유일한 친구이자 파트너 수호 요정과 함께라면 많이 외롭진 않아. 오늘도 서울시를 지키기 위해서 난 고군분투하고 있어.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괜찮아, 마법소녀의 숙명인걸! 아 참, 이걸 보고 있는 너도 비밀 지켜줄 거지~☆

가장 길고 잔혹한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고요한 궁궐을 찢은 것은 시녀의 비명이었습니다. 왕비의... 독살!!! 차가운 독기처럼 소문은 퍼져나갔고, 왕국을 지탱하던 가장 단단한 기둥이 무너졌습니다. 외부인의 침입 흔적은 없었고, 범인은 궁궐의 심장부에 있다는 사실만이 명백했습니다. 궁궐 안, 무거운 침묵 속 네 명의 인물이 서로를 의심합니다.

도쿄 23구를 뒤흔든 폭탄 테러로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그 참극 속에서 안전지대로 탈출한 다섯 명의 남녀. 그러나 그들이 도착한 장소는 군대에 포위되고, 총구는 다섯 사람을 향합니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민간인으로 위장해 숨어든 테러리스트를 찾아내지 못하면, 모두가 사살됩니다. 다섯 사람은 살아남아 테러리스트를 밝혀낼 수 있을까요?

“오늘 밤, 환자의 생명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병원들이 문을 닫은 야심한 자정, 환자가 응급실로 실려 온다. 겉으로 보기에는 경미한 증상으로 병원 문을 열며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심각한 상태로 실려 들어올 수도 있다. 바쁜 응급실이지만 한 사람의 환자도 소중하기에, 오늘도 의료진들은 최선을 다한다.

신은 지옥을 따로 만들지 않았어요 믿음 없이 미움으로 가득찬 사람들 그 사람들이 모인 곳이 지옥이니까. 바로 이곳, 무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