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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와 단절된 첩첩산중의 오지 마을, '목아리'. 관광 패키지에 당첨되어 이곳에 발을 들인 세 명의 외지인은 짙은 안개 속에 갇히고 만다. "오늘 밤 9시까지, 진범을 찾아내라." 마을의 절대 권력자인 무당이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된 아침. 분노한 마을 사람들은 살기 어린 눈으로 외지인들의 목을 겨눈다. 시간 안에 진범을 밝혀내지 못하면, 마을의 법도에 따라 숲의 거름이 될 것이다. 하룻밤 사이 벌어진 살인. 안개가 걷히기 전, 살아서 이 마을을 빠져나갈 자는 누구인가.
산속 깊은 저택에서 벌어지는 몬스트규의 세 개의 동상과 관련된 살인 사건 ------------------------- 몬스트규 청춘 삼부작 중 하나인 "승리" 동상을 소유한 자산가 에비하라 씨는, 자신이 오너로 있는 산속 저택에 손님들을 초대했다. 모인 것은 세 명의 손님과 사용인. 만찬을 즐긴 그들은 이곳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사건이 발생한다. 오너의 시체가 거실에서 발견된 것이다. 과연 범인은 누구인가. 당신은 꽤나 복잡한 사건에 휘말리고 만 것이다.

교외에 조용히 서 있는 ‘미카즈키(초승달) 맨션’. 그곳에 사는 10명은 저마다의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한밤중, 주민들은 기묘한 사건과 마주친다. 방을 나서자 그곳에는 달의 표면이 펼쳐져 있었다. 맨션이 달로 워프해 버린 것이다. 이 이상 사태에 주민들이 소란을 피우는 가운데, 102호실의 ‘아니키’만이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조심스레 상태를 확인하러 가 보니, 아니키는 방 한가운데에서 가슴에서 피를 흘리며 죽어 있었다. 왜 아니키는 죽고 만 것일까? 왜 우리는 달에 있는 것일까?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주민들은 대화를 시작했다.

사립탐정인 주인공들은 사건 의뢰를 받고 어느 마을로 조사하러 간다. 그 마을의 이름은 바다거북마을(海亀村). 오컬트 업계에서는 기묘한 소문으로 유명하고, 민속학적으로도 기묘한 풍습으로 알려진 마을이었다. 마을에서는 5년에 한 번 열리는 축제가 진행되고 있었다 — 각자 기묘한 마을에서 조사를 시작해 사건의 수수께끼를 풀어나간다.

원제 「裏切りの窓が見つからない」. inabakurenai 작 2인용 GM리스 가능 머더미스터리. G현 남부의 어느 저택에서 서로 안면 없는 두 남자 헨미와 유다가 눈을 떠보니 얼굴이 부서진 남성의 시체가 놓여 있었다. 헨미의 손엔 피투성이 트로피, 유다의 주머니엔 방의 유일한 열쇠. 밀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가.
인간은 너무도 쉽게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스스로의 생각에 빠져 착각한다. 누구나 지닌 그 성질을 이용해 보는 이를 속이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엔터테인먼트―― 우리는 그것을 "마술"이라고 부른다. 어느 날, 어느 곳. 인적이 드문 언덕 위에 세워진 ‘환상저택’이라 불리는 저택에서, 마술사들의 모임이 열리고 있었다. 주최자는 천의 마술사, 사신우. 카드나 동전, 컵은 물론, 대규모 소실 마술과 탈출 일루전에 이르기까지, 그가 하지 못하는 마술은 없다고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새로운 아이디어의 개발 빈도와 트릭의 참신함 또한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그가 여는 모임에는 매년 수많은 마술 애호가들이 찾아온다. 그러나 그에게는 한 가지, 세간에서 떠도는 중대한 소문이 있었다. “사신우 주변에서는 사람이 사라진다.” 아는 사람은 안다는 그 말은 참가자에게 약간의 불안을 안겨주었지만, 동시에 그의 신비로운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다. 이번에 모인 이들은, 그 소문 때문이든, 혹은 다른 이유에서든, 각자 그에 대한 생각과 목적을 품고 있는 듯했다. 서로 깊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은 채, 표면적으로는 마술쇼와 마술 토론으로 떠들썩하던 저택의 한 방에서, 숨이 끊어진 한 남성이 발견된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신우의 시신이었다. 자신을 숨기고, 상대를 속여라. 그리고 트릭과 함께 진실을 드러내라. 마술사들의 미스터리, 지금 개막합니다.

A현 S시에 자리한 사립 시라기쿠 학원은 세련된 교복으로 평판이 자자한 여학교다. 시라기쿠 학원은 ‘츠인즈’라는 독자적인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츠인즈란 입학한 학생을 졸업까지 3년간 둘이 한 조로 묶어, 유대를 키우는 소중함을 배우게 하는 제도다. 2월의 어느 신월의 밤, 시라기쿠 학원에 다니는 학생회 임원들이 ‘소원을 들어주는 유령’을 불러내기 위한 ‘강령회’를 열었다. 강령회 도중, 갑자기 떨어지는 벼락. 새카매지는 교실. 잠깐의 혼란 끝에 불이 켜진다. 그러나 강령회 회장에는 아무 변화도 없었다. 하지만 갑자기 일어난 정전과 불가해한 발소리에 ‘소원을 들어주는 유령’의 존재를 느낀 소녀들은, ‘유령이 아직 학교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 밤의 학교 탐색에 나서는 것이었다. ‘여학교’ × ‘심령’ × ‘페어 머더미스터리’
모든 인간은 존중 받아야 할 영혼이며 개인의 고통은 세상의 불합리함 때문이라 주장하는 종교 생혼교. 신도들은 교주 레온을 신의 사자로 받들며, 성수를 통한 영생과 천국 승천을 목표로 수행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생혼교의 교주 레온이 의문의 살해를 당했다. 용의자는 교단의 고위 신도 4명. 범인을 잡지 못하면, 교단도 없다. 자, 범인을 찾아내자.

“박사님! 지금 당장 긴급 정지를!!” 울려 퍼지는 목소리. 천천히 기계의 문이 열린다. 그곳에 그녀의 모습은 없었다. … “또 같은 꿈인가.” 이곳은 작은 연구소. 한때 숲속의 폐허였던 이곳에서, 어느 대형 사고의 책임을 지고 설 자리를 잃은 박사와 그를 따르는 과학자 4명이 조용히 연구에 매진하고 있었다. … 어느 날. 눈앞에는 박사의 처참한 모습과, 움직임을 멈춘 정체불명의 기계. 이것은 꿈이 아니다. 쌓아 올린 안녕은, 또다시 빼앗겼다.
1929년 11월, 태평양을 횡단하는 세계 일주 크루즈 S.S. 안토니아 호. 몰아치는 폭풍우와 함께 무전이 두절되고, 선체는 정체불명의 해무 속을 표류하기 시작합니다. 오후 11시를 넘은 시간, 1등석 구역에서 적막을 찢는 듯한 여자의 비명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위치는 저명한 고고학자, '루시우스 교수'의 객실 앞. 불길함에 잠긴 문을 부수고 진입한 다섯 명의 목격자 앞에는 기괴한 광경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침입자의 젖은 발자국은 발코니 인근에서 끊겨 있었으나, 교수는 침상 위에서 목이 꺾인 채 발견되었습니다. 활짝 열린 금고 내부에서는 무언가 소실된 흔적이 역력합니다. 범인은 반드시 이 안에 있습니다. 서로를 의심하고, 숨겨진 단서를 찾아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고 범인을 밝혀내십시오. 하지만 서두르십시오. 현창 너머 파도 소리가 이질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