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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셀러로 대박난 작가, 기억상실증에 걸리다! 작가 에덴과 친구들이 펜션으로 여행을 갔다. 저녁식사 후 각자 방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에덴의 비명이 들린다. 무슨 일이 발생한걸까? 펜션 앞에서 발견된 에덴은 단기 기억상실증에 걸려있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친구들이 신고를 했고, 곧이어 경찰이 도착한다.

둘이서 하는 SF 추리 머더미스터리. casedive.io에 가입한 뒤 받은 사건 코드를 입력하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머더미스터리입니다. 작가 밤바다. 케이스다이브가 텀블벅에서 펀딩한 ‘리피트’ 시리즈 7번째 작품으로, 모바일 환경에서 오프라인으로 마주 보고 플레이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오프라인용 PDF(다크/라이트)와 오리지널 BGM도 함께 제공됩니다.

당신은 마법계에서 그 재능을 인정받은, 매우 우수한 마녀다. 그 증거로 당신에게는 마법계로부터 ‘두 개의 이름’이 내려져 있다. 그런 당신에게 한 통의 초대장이 도착했다. 배계, 고귀한 두 개의 이름을 지닌 마녀님. 저는 마법계로부터 최고위의 두 개의 이름 ‘퀸’을 받은 마녀, GM이라고 합니다. 오랫동안 이 두 개의 이름을 맡아 왔습니다만, 이번에 장래가 유망한 마녀에게 ‘퀸’의 두 개의 이름을 계승하려 합니다. 당신께서 ‘퀸’의 마녀인 저에게 자신이 더 뛰어난 마녀임을 보일 용기와 모략을 갖추셨다면, 발푸르기스의 밤, 브로켄의 고성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마녀다운 도발적인 초대장에, 당신은 망설임 없이 권유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다가올 발푸르기스의 밤, 한때 마왕의 거성이었다고 전해지는 고성에는 당신 외에도 두 개의 이름을 지닌 마녀들이 모여 있었다. 아무래도 ‘퀸’의 마녀는 자신들 중에서 다음 ‘퀸’을 잇기에 걸맞은 마녀를 찾는 듯하다.

그곳은 【마법사】가 사는, 금족의 숲. 아무도 찾아올 리 없는 고요한 숲속에, 어느 날, 【아이】가 쓰러져 있었다. 100년간의 외톨이. 5일간의 단둘.

“매지컬 미라클 기적의 힘이여 이루어져라!” 난 서울시에 배정받은 마법소녀 매지컬 미라클이야. 내 특기 마법은 모든 것을 깨끗하게 만드는 클린 마법! 내가 마법소녀라는 건 비밀이야! 덕분에 친구도 잘 사귀지 못하지만, 유일한 친구이자 파트너 수호 요정과 함께라면 많이 외롭진 않아. 오늘도 서울시를 지키기 위해서 난 고군분투하고 있어.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괜찮아, 마법소녀의 숙명인걸! 아 참, 이걸 보고 있는 너도 비밀 지켜줄 거지~☆

<마지막 알고리듬>은 복잡한 인간 심리와 기술 윤리를 다룬 스릴 넘치는 머더 미스터리로, 참가자들을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하게 만들 것입니다. - Random.GG <마지막 알고리듬>은 5인용 머더 미스터리 콘텐츠입니다. (100분) 랜덤지지 만의 특별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제공됩니다. 이제 집에서 전국의 누구나와 함께 머더를 즐기세요! 온라인 머더 미스터리를 처음으로 즐기기에 적합한 작품입니다. 클래식한 테마와 방식으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가장 길고 잔혹한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고요한 궁궐을 찢은 것은 시녀의 비명이었습니다. 왕비의... 독살!!! 차가운 독기처럼 소문은 퍼져나갔고, 왕국을 지탱하던 가장 단단한 기둥이 무너졌습니다. 외부인의 침입 흔적은 없었고, 범인은 궁궐의 심장부에 있다는 사실만이 명백했습니다. 궁궐 안, 무거운 침묵 속 네 명의 인물이 서로를 의심합니다.

도쿄 23구를 뒤흔든 폭탄 테러로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그 참극 속에서 안전지대로 탈출한 다섯 명의 남녀. 그러나 그들이 도착한 장소는 군대에 포위되고, 총구는 다섯 사람을 향합니다. 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민간인으로 위장해 숨어든 테러리스트를 찾아내지 못하면, 모두가 사살됩니다. 다섯 사람은 살아남아 테러리스트를 밝혀낼 수 있을까요?

“오늘 밤, 환자의 생명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병원들이 문을 닫은 야심한 자정, 환자가 응급실로 실려 온다. 겉으로 보기에는 경미한 증상으로 병원 문을 열며 들어오는 경우도 있고, 심각한 상태로 실려 들어올 수도 있다. 바쁜 응급실이지만 한 사람의 환자도 소중하기에, 오늘도 의료진들은 최선을 다한다.

이곳은 동화의 나라. 동화의 나라에는 이야기를 관장하는 신 메르헨과 그 보좌관, 그리고 전 세계 아이들에게 동화를 전하는 요정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3개월 전, 동화 『신데렐라』, 『백설공주』, 『장화 신은 고양이』, 『개구리 왕자』의 등장인물 세대교체 의식(※제비뽑기)이 열렸습니다. 어떤 요정은 신데렐라가 되고, 어떤 요정은 백설공주가 되고, 또 어떤 요정은 고양이나 개구리, 말, 생쥐 등등…… 주역부터 조역까지, 뽑힌 요정들에게는 각자 새로운 역할이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신데렐라가 전혀 성으로 가지 않아!” “백설공주가 숲에서 나오지 않아! 왜 그런 거야~!?” “장화 신은 고양이의 시련이 끝나질 않아!” “개구리 왕자님, 계속 개구리인 채야……?” 전 세계 아이들에게서 쏟아지는 항의에 동화의 나라는 대혼란! 난처해진 보좌관은 200년의 잠에서 동화의 신 메르헨을 깨우고, 문제가 된 등장인물들을 불러 사정을 듣기로 했습니다. 대체 이야기에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아이들은 무사히 이야기의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이것은 동화의 경계를 넘어 또 하나의 엔딩을 찾아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