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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평화롭던 집. 하지만 눈을 뜬 순간 둘은 경악한다. 깨진 화분 찢어진 커튼 쇼파 밑 생선 활짝 열린 냉장고 TV 리모컨 실종 열린 간식통 그리고 사건 현장 한가운데. 당당하게 앉아 있는 고양이. "나비"

영국의 외딴 저택. 얼굴이 완전히 훼손된 시체 하나가 발견된다. 현장에서 발견된 의미를 알 수 없는 단서들. 사건에 다가갈수록 진실은 더욱 멀어진다. 아마 당신은 이 사건을 끝내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사탕 가게에서 벌어진 기묘한 사건?! 5인용 머더 프리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관에서 일어난 기묘한 사건, 머더는 곁들이지 않은. 머더 미스터리가 궁금했지만 시작이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머더 프리 미스터리.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많이 만들어 플레이어들에게 최대한 선택지를 많이 드리고자, 5인 게임이지만 7명의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디테일하게 인물 설정과 스토리를 설계한 만큼, 인물의 감정과 관계에 집중하며 서사를 따라가며 역할에 몰입해 주세요. 작가: 어쑤링 / 전용 웹앱 「쏘빅툴」에서 플레이.
날씨는 쾌청. 어느 연구소 옥상에서 한 여자가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늘도 별이 참 예쁘네."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가 될 터였다. 그래…… 분명 그랬어야 했다.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인류가 AI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는 미래, 2145년. 돌연 전 세계에서 안드로이드의 폭주가 발생합니다. 당신들이 틀어박혀 있던 곳은, 기묘하게도 안드로이드의 침략을 면하고 육지의 고도(孤島)가 된 ‘아시모프 연구소’였습니다. 과연 당신은 사건을 무사히 해결하고, 세계를 구할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추리·감성·본격 SF의 유사 페어 머더미스터리. 정보량이 많지만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정보 정리가 쉽고,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페어 관계는 HO1&HO2 ‘연인’, HO3&HO4 ‘절친’, HO5&HO6 ‘남매’로 구성됩니다.

나는 잘나가는 세무사다. 누구나 나와 같은 삶을 꿈꾼다. 그는 늘 소박한 의뢰인이었다. 말수도 적었고, 검소한 옷차림에 그 누구도 그의 부유함을 짐작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부고가 갑작스럽게 전해졌다. 슬퍼할 틈도 없이 장례는 급하게 치러졌고, 식장은 검은 양복들로 가득했지만 정작 애도하는 얼굴은 없었다. 어떤 사람도, 진심으로 그를 찾지 않았다. 그를 죽인 사람은, 누구인가.

여름방학의 보충수업으로부터 하교하던 날, 나는 죽었다. “정신이 들어? 아무래도 흡혈귀의 피를 감당할 정도로 운이 좋았던 모양이네. 아니, 흡혈귀가 되어버린 것은 전혀 운이 좋다고 할 수 없겠지만 말이야.” 죽음으로부터 돌아온 내가 처음 본 것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흡혈귀였다. 그렇게, 죽음 이후에도 계속되는 삶이 시작되었다.

“자백합니다. 제가 제 연인을 죽였습니다.” 천재 작가 ‘사토 코요(佐藤红叶)’는 신작을 발표한 직후 생방송 살인사건에 휘말린다. 경찰의 심문 앞에서 그녀는 담담하게 자신의 죄를 인정한다. 계획된 살인인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가? 사토 코요가 벌인 모든 일이 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안개가 걷힌 뒤, 모든 단서는 그녀의 신작 《왕불견왕》을 가리킨다. 당신이 그 책장을 펼치는 순간, 궤계(詭計)의 계단은 이미 당신을 위해 놓여 있다.

깊은 숲 속, 천 년의 삼나무보다 높은 탑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이 탑 안에서 요정의 공주가 어떤 의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세 명의 문지기들은, 공주를 위해 탑의 입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쁜 마법사의 짓이었던 것일까요. 그만 공주가 얼음에 갇혀버리고 말았습니다. 탑 안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이곳에 있는 문지기뿐. 공주를 구할 방법을 찾기 위해, 문지기들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GM 없이 플레이 가능. 3인용 온라인 머더 미스터리. 스마트폰 앱 「우즈」로도 플레이 가능.

범죄학자 클레어 하퍼가 되어 3가지 사건을 해결하세요! 애거서 크리스티 추리 소설 스타일의 생생하고 정교한 사건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가문의 호화로운 저택부터 낡은 극장, 그리고 이집트까지 이어지는 범죄 수사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