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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프랑스 항구도시 옹플뢰르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

「당신이 쓴 게임 시나리오 속 사건에, 짚이는 데가 있습니다.」 게임 시나리오 작가인 칸다에게, 어느 여성으로부터 한 통의 메일이 도착했다. 발신인은 칸다가 쓴 시나리오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짚이는 데가 있다고 말하지만, 그 사건은 현실의 사건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완전히 칸다의 창작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저는 이 사건에 크게 관여한 인물일지도 모릅니다」라고 답했다. 칸다는 흥미 본위로 그 이상한 메일의 발신인과 통화를 하기로 했는데…

“나를 안다는 두 여자가 나타났다. 나는 둘 다 기억나지 않는다.” 차디찬 빌라 계단 아래, 붉은 피에 젖어 쓰러진 한 남자. 처참한 몰골로 사경을 헤매던 그는 며칠 만에 겨우 눈을 뜬다. 하지만 그가 건넨 첫마디는 안도가 아닌 경악이었다. “당신들은 누구시죠…? 그리고 저는…?” 사고 당시의 기억은 물론, 자신의 이름조차 잊어버린 완벽한 기억상실. 형사는 남자의 가까운 지인으로 추정되는 두 여자를 불러 심문한다. 남자와 두 여자, 세 사람의 진술에서 수상한 정황은 없었지만, 형사는 세 사람 사이에서 흐르는 불편한 기류를 느낀다. “그 녀석이야… 분명히 그놈 짓이라고. 지금도 어딘가에서, 나를 보고 있어…” 극심한 공포 속에서 손끝을 떨며 무너져 내리는 겨울. “걱정 마, 겨울아.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널 지켜줄 테니까.” 떨리는 겨울의 어깨를 감싸 쥐며, 맹목적인 구원을 다짐하는 친구 혜진. “내가 왜 이런 꼴이 된 거지…? 도대체 이 여자들이 숨기고 있는 건 뭐지…?”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더듬을수록, 알 수 없는 불쾌감과 분노에 사로잡히는 남자. 그의 잊어버린 기억은 무엇인가? 그 기억이 돌아오는 순간, 가장 먼저 파멸의 구렁텅이로 떨어질 사람은 과연 누구인가?
문제를 풀지 못한다면 죽습니다. 섬 에덴으로 초대된 5명의 인물, 한 밤중 일어난 이유 모를 사건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AI 프로덕트를 잇달아 만들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IT 회사. 자사 AI 프로덕트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극소수의 직원만으로 회사를 키워 왔다. 그런데 AI가 멈춰 버렸다! 범인을 찾아 복구해야 한다! 하지만 프로젝트 마감도 코앞이다! 일을 할 것인가? 아니면 범인을 찾을 것인가? AI 의존형 사원들이 벌이는 우당탕탕 코미디, 개막.

실험실에서 소란이 끝난 뒤. 부소장이 된 그는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렇게 얼마나 지났을까. 다시금 남부물리학연구소의 소장이 죽으며 운명은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가 모르는 이면의 진실은 무엇일까?
「오르피니아 대륙 횡단 퍼레이드」 개최를 앞두고, 네 나라가 준비를 진행하고 있었다. 퍼레이드 전날, 최종 확인을 위해 각국에서 2명씩 대표자가 모인다. 그리고 그곳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 ──모두가 퍼레이드의 성공을 위해 모였을 터였다. 퍼레이드의 주역인 「영웅의 상」을 보기 위해, 사람들은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

대한민국 용진시 한 때 대한민국 제 2의 수도라 불렸지만 지금은 죽어가는 상권이 늘어가는 도시 하지만 비례대표로 선출된 젊은 국회의원 최철진 덕분에 용진시는 점점 발전했고, 다시 호황기를 맞이하게 됐다 그런데 낙후지역에 있는 ‘용진빌라’에서 의문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놀랍게도, 그곳에 국회의원인 최철진이 헐레벌떡 찾아온다. 더 놀라운 점은 죽은 ‘김도욱’의 영혼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제가 보이시나요...?” 김도욱은 왜 죽었을까? 최철진은 왜 이곳에 왔을까? 도대체 죽은 김도욱의 영혼은 왜 보이는 것일까? 현장에 있던 6명의 용의자, 이들중 범인은 누구일까? 당신들은 이 <영혼의 빛이 머무는 자리> 에서 사건의 진상을 밝혀낼 수 있을까?
무엇이든 해결해주는 오즈의 마법사에게 찾아온 ???. 정체를 알 수 없는 ???는 오즈의 마법사에게 자신의 고민을 해결해달라 부탁하게 되는데!

둘이 같은 화면으로 즐기는 2인 추리 게임. JOKER PROJECT의 미스터리텔링 시리즈 한국어판입니다. 단둘이 즐기는 추리 게임 + 스토리텔링 = 미스터리텔링 시리즈. 한 대의 단말기에 두 사람이 함께 화면을 보며 단서를 공유하고, 서로의 추리를 맞춰가는 짧은 한 편의 미스터리를 체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