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myrok
LOGLISTNOTESTIMERMY
작품 목록랭킹펀딩
전체오프라인온라인공연형
국내 정식발매BOOTH스크립트킬

Tab 시 역순

연예계모두 해제

All

연예계 제외

총 886개
  • 용사들이여, 꿈을 꿔라! [아르카나 시리즈 광대 편]
    캔비662026판타지

    용사들이여, 꿈을 꿔라! [아르카나 시리즈 광대 편]

    용이 날아다니고, 버섯이 뛰어다니며, 달이 두 개가 뜨고 마법사들과 전사들이 몬스터를 토벌하러 가는 여긴 원더월드! 오늘은 전설의 용사, 그리즈만과 그의 동료들이 마족땅의 지배자, 오우거스 마왕과 평화협정을 맺은지 어언 100주년이 되는 기념스러운 날 입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평화를 즐기고, 춤추며 노래하는 행복한 시간에... 낯선 던전 앞에서 기억을 잃은 채 쓰러진 5명이 있었으니. 그들에겐 어떤 일이 일어난 것 일까요? 그들은 누구일까요?

    0.0
    0%
    70m
  • 용신님의 천벌 (龍神様の祟り)
    ぺんむむ2022현대·호러오컬트

    용신님의 천벌 (龍神様の祟り)

    【천룡도(千龍島)】라는 절벽으로 둘러싸인 고도(孤島)에서 불가사의한 시체가 발견되었다. 시체는 하얀 두건을 뒤집어쓰고 있어 누구인지 알 수 없다. 그 시체를 끌어안고, 울면서 자장가를 흥얼거린 뒤 기절한 여성. 우리는 눈앞의 광경을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대체 누가, 왜 살해당한 것인가. 의심이 소용돌이치는 가운데, 천룡가의 당주인 천룡 교이치로가 입을 연다. 「금기의 아이가 살해당했다. 죽인 자는 이 안에 있다」 의심은 또 다른 의심을 낳고, 이윽고 용이 되어 우리를 통째로 삼켰다. 용의 뱃속에서 우리는 몸부림치며 괴로워하는 것이다. 누군가가 말한다. 이것은 용신님의 저주인가… 라고

  • 우리들의 여름은 끝났다
    Yeon2026현대

    우리들의 여름은 끝났다

    여름날, 친구들은 우연히 들어선 비밀 서고에서 금기의 기록을 발견하게 된다. 그날을 기점으로 평범했던 일상은 서서히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하고, 모두는 각자의 방식으로 숨겨진 진실을 쫓게 된다. 그리고 2년 뒤, 오랫동안 미뤄져 왔던 예정된 순간이 다가오고, 친구들은 저마다 다른 선택의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 우정과 세계, 그리고 운명의 끝에서— 과연 그들은 어떤 결말에 도달하게 될 것인가.

    0.0
  • 울루이의 혈족 (ウルイの血族)
    坂元の歯2024호러오컬트·판타지

    울루이의 혈족 (ウルイの血族)

    신도 사람도 짐승도 정령도. 거슬러 오르면 모두, 부모신에게서 태어난 목숨. 어느 나라의 신대(神代)의 옛날. 산에는 울루이 신이 있었다. ≪제물의 딸≫은 신과 연을 맺고, 신이 바라는 대로 거스르지 않고 피를 이었다. 그로부터 수천 년. 신에게 바치는 공물. 마(魔)를 받든다고 쓰고, ≪호마(奉魔)의 의식≫. 선조를 살리기 위해, 자손을 잇기 위해, 한 소년이 신에게 잡아먹히는 이 의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0.0
  • 유성
    Graybird발매 예정현대·학원

    유성

    2018년 10월 20일, 유성 여자 고등학교. 늦은 밤 야간자율학습을 위해 자습실에서 공부 중인 학생들. “쿵” 하는 소리와 함께 옥상에서 누가 떨어졌다. “또 자살 사건이야?” 학생들의 웅성거림이 자습실을 메웠다. 야간자율학습 감독관 선생님의 확인 결과, 추락한 학생은 교내 인기인 ‘빛나’. 모두가 모인 자습실에선 방송 잡음과 함께 뜻밖의 소리가 들렸다. “안녕 얘들아, 오늘은 내가 죽은 날이야. 이 중엔 죄를 지은 사람이 있어. 너희들이 한번 찾아볼래?” 그건 방금 죽은 빛나의 목소리였다.

    0.0
  • 유적 아래의 진실
    던전베이직2026현대

    유적 아래의 진실

    유적 아래에서 눈을 뜬 조사대. 시간마저 의미를 잃은 지옥 같은 공간에서, 조사대는 벽화 속에 숨겨진 고대의 비밀을 풀고 무사히 지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아니면 벽화 속 짐승의 제물이 되어 영원히 유적의 일부로 남게 될 것인지? 생존을 건 고고학적 공포 미스터리!

    0.0
  • 이 통곡은 닿지 않는다 (この慟哭は届かない)
    上星2020SF

    이 통곡은 닿지 않는다 (この慟哭は届かない)

    인적이 드문 산속 깊은 곳에 있는 로봇 연구소. 그곳에서는 박사와 다섯 대의 로봇이 함께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밤, 박사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용의자는 남겨진 로봇 다섯 대. 이 안에 박사를 죽인 ‘살인기’가 있다. 다음 날 아침이면 경찰이 들이닥친다. 그때까지 범인을 찾아내 기능을 정지시켜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그래, 전원 모조리 고철이 될 뿐이다…….

    0.0
  • 이가출주 离家出走
    SCRIPT子夜推理工作室 (작가: 老黑)2022현대·범죄느와르

    이가출주 离家出走

    이 도시에는 한 번도 빛이 든 적이 없다. 사람들을 깨우는 것은 아침 해가 아니라 뜨겁게 타오르는 욕망이다. 나는 내가 무엇에 집착하는지 모른다. 하지만 알고 있다. 이제는 무언가를 해야 할 때라는 것을. 먼지 쌓인 지난날들을 위해 나는 이 화려한 도시를 걷고, 이 무너져 가는 지옥에서 잠들며, 굳게 닫힌 문을 하나, 또 하나 두드린다. 내가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반드시 모든 진실을 밝혀내 이 이야기에 마침표를 찍을 것이다. 언젠가는 모두가 떠나게 된다. 굳이 순서를 정해야 한다면, 부디 다음은 나이기를. 나는 해를 향해 태어났고, 다시 해를 향해 죽어 갈 것이다. 이 어둠 뒤에 죽음이 있다는 것은 두렵지 않다. 다만 이 어둠 뒤에도 여전히 어둠뿐일까 봐 두려울 뿐이다. 구름을 걷어내도, 빛은 보기 어렵다.

  • 인간학살꾼의 변신담
    ZMI2024현대

    인간학살꾼의 변신담

    「인간을 동물로 바꾸는 약」을 제공하는 불법 오락 시설. 그곳을 찾은 손님들을 맞이한 것은, 자신을 ‘닌겐(인간)’이라 소개하는 시설 책임자 남성이었다. 잠시 후, 시설 내부 방송이 울려 퍼진다. “닌겐이 살해당했습니다.” 각자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손에 넣기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이 시설에서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다섯 마리의 짐승들은 사건의 진상을 찾아 토론을 시작한다――.

    0.0
  • 장난감상자의 반짝반짝한 밤
    히든케이스발매 예정동화우화

    장난감상자의 반짝반짝한 밤

    어느 날 밤, 지수의 방 한 켠에 장난감 상자가 열렸습니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 평범했던 장난감상자에서 조금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가만히 있던 장난감들이 움직이고, 지수의 방은 장난감들의 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반짝이는 밤을 함께 보내게 됩니다. 꿈처럼 신기했던 그날 밤, 아직 아무도 몰랐습니다. 모두가 잠들고 별빛이 내려앉은 밤 꿈처럼 신비했던 밤이 끔찍한 악몽으로 변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했던 루루래빗이 죽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즐겁고 반짝이기만 했던 지수의 장난감상자. 그곳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1...8384858687...89
5
→
0.0
0%
240m6
→
0%
150m3
→
0%
300m5
→
0%
120m4
→
0%
60m4
→
0%
180m5
→
0.0
0%
600m7
→
0%
180m5
→
0.0
0%
150m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