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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일병이 없어져? 당장 찾아내!!” 탈영병을 찾아야 하는 4명의 사내들. 하지만 이들의 머릿속엔 각자의 비밀을 숨겨야 한다는 생각뿐인데...! 헌병대가 들이닥치기 전까지 당신은 무사히 김일병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 섬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들을 제외하면, 아무도… 남은 것은 시체 여섯 구. 사진 여섯 장. 그 누구도 자신의 죽음을 사진으로 남길 수 없다. 누가 그들을 죽였는가? 누가 사진을 남겼는가? 그리고… 당신이 살아야 하는 이유.

유령섬 시리즈의 마지막 본편. 3년 전 졸업 여행에서 벌어진 추락사건 이후 사이가 멀어진 대학 동기들이 어떤 계기로 다시 모이게 된다. 같은 섬으로 향한 여행지에서 3년 전과 동일한 사건이 다시 벌어지고, 거울에 붉은 글씨로 「만나러 왔어」라는 메시지가 남겨지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4인 롤플레잉 추리 게임.

기원전 481년. 페르시아 제국의 황제 크세르크세스 1세는 대왕이라고 불릴 만한 인물이었다. 5000만이나 되는 백성들이 대왕을 우러러 그 영토는 세상의 끝까지 이어져 있었다. 고로, 대왕의 목숨은 언제나 위협받고 있었다. 어떤 때는 적국의 암살자에게, 어떤 때는 국내의 반란 분자에게. 대왕은 자신과 용모가 비슷한 “그림자”를 준비, 대역을 시키며, 그 목숨을 이어가고 있었다. 네 명의 “그림자”는 항상 대왕의 곁에서, 언제라도 그 몸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었.....던 것처럼 여겨졌다. 어느 날 밤, 한 명의 “그림자”가 대왕이 살해당한 것을 발견한다. 범인은 항상 대왕의 곁에 있던 “그림자”들 중 누군가일 수밖에 없다. 네 명의 “그림자”들은 이 중에 숨어 있는 살해범을 밝혀내야만 한다. 다른 자들에게는 알려지지 않도록 비밀스럽게. 왜냐하면, 대왕을 대신하여 죽지 못한 “그림자”는 그 벌로서 극형에 처해지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진짜 크세르크세스를 연기할 수밖에 없다. 범인을 붙잡고, 가짜 대왕을 결정한다. 당신들에게 남겨진 길은 그것밖에 없는 것이다.... 대왕의 시신을 확인한 당신들은, 옥좌 앞에 모여 앞으로의 행동을 논의했다. 대왕을 대신하여 죽는 것이, 당신들 “그림자”의 역할이다.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당신들은 처형당하고 말 것이다. 자연스럽게 『누군가가 진짜 대왕을 대신 연기하며, 대왕의 죽음을 은폐한다』는 안으로 일치했다. 그러나, 당신들 중에 대왕의 살해범이 숨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지금부터 당신들은 사건 조사를 진행하며, 살해범을 밝혀내고, 가짜 대왕이 될 자를 결정해야만 한다.

고립된 성격의 소년 모모야마 유가 의문의 자살을 한다. 진실을 추적하기 위해 한 심리학 교수는, 당시의 사건이 기록된 여섯 권의 일기를 봉인 해제하고 겉보기엔 서로 아무 연관도 없어 보이는 여섯 명의 손님을 추리의 만찬에 초대한다. 피로 가득 찬 통에서 익사한 인체 표본, 철제 구조물 위에 흩어진 훼손된 사지, 폭우 속에서 벌어진 기이한 참수 사건, 절벽 아래에서 발견된 흐릿한 두피, 용광로 속에서 탄화된 뼈의 잔해, 그리고 밀실 안에서 증발하듯 사라진 한 사람의 그림자. 아무도 살아남지 못한다는 저주는 살인의 순환을 시작하는 기원이 된다. 광기에 잠식된 살인자는 뒤틀린 동기 속에서 전율을 즐긴다. 어쩌면, 비정상을 충분히 이해하는 자만이 고양이 섬에 숨겨진 절망의 진실을 꿰뚫어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혹은 진짜 광기만이, 광기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일지도. 그렇다면, 이 추리에 참여하기 위해 먼 길을 찾아온 여러분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2025년 1월 1일, 새해를 맞은 많은 사람들은 해돋이를 보러 떠나고 누군가는 연인과의 데이트를 누군가는 친구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모두 각자의 방식으로 새해를 보낸다. 하지만 가축방역센터는 오늘도 비상이다. A시의 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된다. 방역사가 농장을 통제하며, 소독을 진행한다. 살처분 인력들은 살처분 작업에 최선을 다한다. 몇몇 사람들이 농장에서 나가거나, 들어오려 했지만 방역사들은 이를 철저히 통제했다. 그리고 새벽, 살처분이 끝이 났다. 방역사 두 명은 농장주에게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전화를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결국 농장주를 찾으러 농장 안으로 들어갔고 방역사는 농장주를 발견했다. 매몰지에서 발견된 농장주 긴덕팔의 손을...

시나리오: JOE 디자인: 설 장르: 느와르. 시대: 1950년 미국, 뉴올리언스. 드레스 코드 정장, 칵테일과 논알콜 칵테일 제공, GM 있음, 매장형/출장형 동시 운영. 신청 링크 https://cafe.naver.com/murdermysterygamse/351

1분간 정전된 호텔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호텔리어, 기자, 투숙객, 대탐정을 포함해 총 278명, 시체의 머리는 전부 몸에서 난폭하게 뜯겨나가 있었다. 피바다가 된 호텔에서 살아남은 용의자는 다섯, 그들 사이에 숨은 범인의 목적은 밝혀지지 않았다. 유령의 저주라고밖에 여길수 없는 불가사의한 살인. 눈에 띄는 단서라곤 저주받은 탐정살해자의 문양이 전부였다. 불온한 소문이 퍼지는 가운데 사건 해결에 나선 건 국제 탐정 평가 협회 IDEA. 협회는 이번 사건을 미궁 등급으로 간주, 긴급 의뢰 권한을 발동했다. 선혈로 물든 현장에 급파된 건 S랭크 탐정 넷과 조수. 비극의 막을 내리는 건 탐정일까, 아니면 죄인일까. 이것은 탐정의 세계에 종언을 고하는 미스터리, 그리고 수수께끼와의 사투를 기록한 히스토리.

20XX년 10월 10일, 폭죽이 터지는 커다란 소리와 함께 J대 대학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불꽃놀이가 시작되었다. 펑! 바로 그 순간 축제 장소에서 가장 먼 건물인 J대 미술대학 옥상에서 떨어져 사망한 이무원. 용의자는 J대 추리동아리 ‘추사모’ 회원 다섯 명. 과연 이무원을 살해한 범인은 누구인가? 전작 「작가와의 만남」의 후속작.

이승과 저승이 이어지는 곳. 그곳에 당도한 이들은 자신들의 운명을 결정지을 세 갈래 길을 마주하게 된다. 그 길들은 각각 극락의 길, 윤회의 길, 지옥의 길이다. 살아생전에 저질렀던 죄악을 바탕으로 나뉘는 이 길의 갈림길에서, 자신의 죄악을 기억해 내고 마주하는 자들에게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