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myrok
LOGLISTNOTESTIMERMY
작품 목록랭킹펀딩
전체오프라인온라인공연형
국내 정식발매BOOTH스크립트킬

Tab 시 역순

클로즈드서클모두 해제

All

클로즈드서클 제외

총 485개
  • PC통신 UFO동호회 살인사건
    종이책과 장난감사이발매 예정현대·시대극

    PC통신 UFO동호회 살인사건

    PC통신 UFO동호회는 하이텔, 천리안 같은 통신망에서 흔했던 여느 채팅방과 달랐다. 극소수만이 이어가는, 지극히 비밀스러운 모임. 가입은 까다로웠다. 경험담을 글로 적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반드시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보내 승인을 받아야 했다. 승인권자는 단 한 사람, 관리자이자 자칭 ‘UFO 연구소’ 소장인 별지기였다. 새로운 천년을 한 달 앞두고, PC통신 UFO 동호회에 마지막 공지가 올라왔다. 2년 전, 백운리의 밤하늘에서 정체불명의 빛이 목격됐고, 그날 이후 회원들은 그 빛의 정체를 두고 끊임없이 논쟁했다. 닉네임으로만 서로를 알던 회원들이, 마침내 현실에서 만나기로 했다. 모임 장소는 산속의 오래된 관측소. 그리고 그날 밤, 관측소 안쪽에서 한 남자의 시체가 발견됐다. 신분증은 없었다. 참석자 중 누구도 그를 안다고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PC통신 기록에는, 분명 이곳에 오기로 한 여섯 번째 사람이 남아 있었다.

    0.0
    0%
    90m
  • RP-436
    딜라이트2023SF·범죄느와르

    RP-436

    RP-436에 도착하자마자 모종의 사건이 벌어지며 당신은 【의문의 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편지는 누구를 위한 편지일까요? 그리고 편지에 적힌 문구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최악의 우주 마약으로 악명 높은 바이퍼. RP-436에서는 제7은하에서 가장 많은 양의 바이퍼가 생산되고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대체 어디에서 제조되고, 어떻게 유통되는 걸까요? RP-436의 수많은 세력 중에서도 정점에서 군림하는 아리스 그룹. 청부 살인을 주된 업무로 하고 있는 아리스 그룹 내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무시무시한 조직 내에서 어떤 미스터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 UNKNOWN - CASE 01
    미식가개구리발매 예정현대·범죄느와르

    UNKNOWN - CASE 01

    머리 하나가 도심 한가운데 놓여 있었다. 누군가 보란 듯 거리 한복판에 전시해 둔 모습이었다. 피해자의 얼굴에는 기괴한 웃음이 남아 있었고, 이마에는 숫자 ‘1’이 적혀 있었다. 카메라 셔터 소리만이 무거운 정적을 가르던 순간, 한 형사가 입을 열었다. “…… 1이라는 건,” “다음이 있다는 뜻 아닙니까?”

    0.0
  • UNKNOWN - CASE 02
    미식가개구리발매 예정현대·호러오컬트

    UNKNOWN - CASE 02

    최근 도심 곳곳에서 의문의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건물에서 추락하고, 달려오는 차를 피하지 않는 사람들. 하지만 더 이상한 것은 그 모습을 지켜보는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놀라지도, 동요하지도 않은 채 그저 사고를 바라볼 뿐이었다. 심지어 사고를 당한 이들조차 죽을 뻔한 일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마치 모두가 — 무언가 하나를 잃어버린 것처럼.

    0.0
  • Y2K 종말론적 살인사건
    종이책과 장난감사이발매 예정현대·시대극

    Y2K 종말론적 살인사건

    서울 외곽 산속 지하의 ‘새천년 위기대응 연구소’. 방송에서 Y2K 전문가로 소개된 강태성은 이곳에 상황실을 차리고, 그날 밤의 결과에 인생이 걸린 다섯 사람을 불렀다. Y2K 대응 프로그래머 한서진, 대한은행 전산실 과장 박정호, 시사잡지 기자 윤미라, 시스템 관리자 김도윤, 그리고 건물 공동 소유주 이유진.

    0.0
  • 갉아먹힌 기억
    이작가발매 예정시대극·사극

    갉아먹힌 기억

    참혹한 대기근의 그림자가 겨우 걷히고 평화를 되찾은 듯한 한적한 고을, 최대감댁에서 기괴한 일이 일어났다. 올해로 6살이 된 최대감댁 막내 도련님이 하루아침에 둘이 되었는데, 그 둘이 생김새도, 목소리도, 성격도 같더라. 두 도련님을 연이어 비교하고 둘러보아도, 누가 진짜고 가짜인지 알 수 없이 거울을 마주 본 듯 꼭 같았으니. 최대감은 이를 괴이의 소행으로 보고, 사재를 털어 진짜 아들을 가려낼 수 있는 자들을 수소문하여 불러 모은다. 그렇게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능력자들이 최대감댁으로 모여들던 중, 변고는 법사가 도착하던 날의 새벽, 갑작스럽게 생겼다. 깊은 비가 내리던 그날 — 법사가 도착하자마자 굳은 얼굴로 종들을 밀치며 주인방으로 들어가니, 무당과 최대감의 모습을 한 무언가가 서로 싸우고 있었다던데. 법사는 그대로 무당을 도와 뭔지 모를 그것을 때려잡았고, 퇴치당한 그것은 한 마리의 큰 쥐로 변해 그대로 죽었다더라. 그리고 사람들이 목격한 것은 방 한구석, 참혹한 모습으로 숨져 있던 진짜 최대감의 시신. 긴 새벽이 지나고 날이 밝자마자 자연스레 사람들이 모였다. 먼저 도착해 있던 무당, 도사, 엽인과 간밤에 도착한 법사. 그리고 최대감의 가족들인 하씨와 자식들, 두 명이 된 막내아들들, 어제의 난리로 입단속을 명 받은 종들까지. 모두가 모인 것을 본 법사는 주도하여 이야기를 시작했다. “저 막내 도령들 중 하나는 둔갑한 쥐 요괴임이 틀림없소. 또한 여기 모인 이들 중에도 가짜가 있을지 모르오.” 이어 무당이 말하길, 집안에 삿된 기운이 가득하다는데 — “우리들은 일단 이 집의 기운을 정화하는 데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게다가 외부인인 저희들이 집안을 샅샅이 뒤질 수 없고, 명백한 물증도 없이 함부로 주술을 휘두를 수도 없는 법입니다. 가족분들께서 직접 조사하여 이상한 점을 찾아 말씀을 해주셔야겠습니다.” 마침 무당, 도사, 엽인, 법사 모두 모였으니, 그들을 도와 과연 누가 진짜 막내 도령이며, 구석구석에 또 얼마나 많은 ‘가짜’들이 숨어 주인의 자리를 엿보고 있는 것인지 밝혀내야만 한다.

  • 검은 수확제의 재판
    Kluon2026시대극·판타지

    검은 수확제의 재판

    1년에 딱 하루, 추수를 마친 마을 사람들은 이를 기념하여 조촐한 축제를 벌인다. 축제는 항상 영주의 축배사로 시작되었다. 이를 위해 마을을 찾은 영주 에드릭은 갑작스럽게 선언했다. “선량한 영주민 사이에 악마와 결탁한 마녀가 숨어 있다는 고발이 접수되었소. 오두막의 모라를 마녀 혐의로 조사하여 응당한 심판을 받게 하리라!” 약초상 모라는 희게 질린 얼굴로 뒤로 물러났고, 마을 사람들이 웅성대는 소리가 광장에 낮게 깔렸다. 에드릭은 선언한 대로 모라를 심문하고 돌아와 축배식을 거행했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영주의 은잔이 하늘을 찌를 듯 높게 들렸다. 그리고 바로 다음 순간이었다. 은잔은 요란한 소음과 함께 바닥을 뒹굴고 영주 에드릭이 숨을 거두고 말았다. 어두운 비밀과 의혹, 각자의 목표가 뒤섞이는 중세의 재판이 지금 시작된다.

  • 게이트를 열지 마! (ゲートを開けるな! / ZOMBIES AT GATE)
    SCRIPT공연형LARP 원작 / Mysterious Treasure·SWANDIVE 일본판호러오컬트·SF

    게이트를 열지 마! (ゲートを開けるな! / ZOMBIES AT GATE)

    서기 2118년 3월 13일, 세계에는 역병이 만연해 있었다. 【이터널】이라 불리는 바이러스가 급속히 전 세계로 퍼진 것이다.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간은 24시간 이내에 반드시 뇌사 상태가 되고, 몸이 피를 원하며 미쳐 날뛰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된다. 그 괴물들은 눈에 들어오는 모든 생물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침과 피를 통해 바이러스를 주입한다. 괴물은 3개월도 지나지 않아 전 세계를 지배해 버렸다. 이 괴물은 속칭 “좀비”라 불린다. 각국 정부는 붕괴했지만, 일부 강한 실력을 갖춘 국가는 응급 조치로 자국 땅에 높은 벽(월)을 세웠다. 월 안쪽은 천국 같은 안전지대다. 차이나의 대지에도 그런 “도원향”이 만들어졌다. 그 도시는 【차이나 시티】라 불렸다.

  • 공허가 다시 내려온 그날
    코더 파뒝판타지

    공허가 다시 내려온 그날

    인간과 마족의 전쟁이 수십 년째 이어지고 있는 세계. 전세는 점점 마족에게 기울고 있었고, 왕국은 마지막 희망으로 용사 파티를 모집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용사 파티가 결성되기도 전에, 왕국을 뒤흔드는 사건이 발생한다. 수백 년 동안 마탑을 이끌어 온 대마법사가 살해된 채 발견된 것이다. 사건 당시 마탑에는 여러 인물이 드나들고 있었고, 그 누구도 확실한 알리바이를 증명하지 못한다. 결국 왕국은 사건과 관련된 여덟 명의 인물을 소환한다. 그들은 각기 다른 목적을 가지고 왕국에 들어와 있었으며, 모두가 사건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하다. 이들 중 누군가가 대마법사를 죽였다. 과연 이들은 어떤 목적으로 왕국에 들어온 것인가? 그리고 마탑에서 벌어진 살인의 진실은 무엇인가?

  • 기막리 슈퍼 살인사건
    여행자K발매 예정현대

    기막리 슈퍼 살인사건

    서울에서 차로 5시간이 넘게 걸리는 곳에 물 맑고, 공기 좋은 한적한 마을이 있습니다. 순박한 시골 인심이 가득할 것 같은 상덕읍..기막리... 이곳의 유일한 슈퍼에서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피해자 이모 할머니는 마을에서 소문난 의인으로, 마을 내 이할머니의 도움을 받지 않은 사람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정도로 마을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이었습니다. 오랜시간 명절에도 열어뒀던 슈퍼를 잠시 닫는다는 짧은 메세지와 함께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온 이 할머니. 범인이 잡히지 않은 채 마을은 일상으로 돌아갔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자그마치 30번 이상의 자상을 남기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 범인.. 말없는 이 할머니의 주검만이 이 사건의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사건을 둘러싼 자료를 가지고 진실을 파헤쳐야 합니다.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도 범인을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누구는 외지인이라고도 하고 사건 현장이 종교적으로 꾸며져 있다는 사실에도 종교와 관련된 사건임을 부정하기도 합니다. 앞서 경찰이 수사를 했지만, 담당 형사의 잘못으로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고 말았습니다. 담당 형사는 자신의 잘못때문에 미제사건으로 남아버린 것에 깊은 후회를 하며 미제사건 해결 전문 ‘진실을 찾아서’ 의 pd로 취재 중이던 당신에게 비밀스러운 의뢰를 해옵니다. 당신은 사건을 해결하지 못한 ‘강 형사’에게 모든 자료를 받았습니다. 미제 사건 해결 프로그램 ‘진실을 찾아서’ 의 PD가 되어 살인사건의 진상을 파헤쳐야 합니다.

1...4041424344...49
5
→
0.0
0%
120m1~2
→
0%
180m1~4
→
0%
180m1~4
→
0%
120m5
→
0.0
0%
90m4
→
0.0
0%
150m7
→
0.0
0%
240m6
→
0.0
0%
180m8
→
0.0
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