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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8개
  • 오즈의 마법사
    시은2026판타지

    오즈의 마법사

    무엇이든 해결해주는 오즈의 마법사에게 찾아온 ???. 정체를 알 수 없는 ???는 오즈의 마법사에게 자신의 고민을 해결해달라 부탁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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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사들이여, 꿈을 꿔라! [아르카나 시리즈 광대 편]
    캔비662026판타지

    용사들이여, 꿈을 꿔라! [아르카나 시리즈 광대 편]

    용이 날아다니고, 버섯이 뛰어다니며, 달이 두 개가 뜨고 마법사들과 전사들이 몬스터를 토벌하러 가는 여긴 원더월드! 오늘은 전설의 용사, 그리즈만과 그의 동료들이 마족땅의 지배자, 오우거스 마왕과 평화협정을 맺은지 어언 100주년이 되는 기념스러운 날 입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평화를 즐기고, 춤추며 노래하는 행복한 시간에... 낯선 던전 앞에서 기억을 잃은 채 쓰러진 5명이 있었으니. 그들에겐 어떤 일이 일어난 것 일까요? 그들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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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의 여름은 끝났다
    Yeon2026현대

    우리들의 여름은 끝났다

    여름날, 친구들은 우연히 들어선 비밀 서고에서 금기의 기록을 발견하게 된다. 그날을 기점으로 평범했던 일상은 서서히 균열을 일으키기 시작하고, 모두는 각자의 방식으로 숨겨진 진실을 쫓게 된다. 그리고 2년 뒤, 오랫동안 미뤄져 왔던 예정된 순간이 다가오고, 친구들은 저마다 다른 선택의 갈림길 앞에 서게 된다. 우정과 세계, 그리고 운명의 끝에서— 과연 그들은 어떤 결말에 도달하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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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루이의 혈족 (ウルイの血族)
    坂元の歯2024호러오컬트·판타지

    울루이의 혈족 (ウルイの血族)

    신도 사람도 짐승도 정령도. 거슬러 오르면 모두, 부모신에게서 태어난 목숨. 어느 나라의 신대(神代)의 옛날. 산에는 울루이 신이 있었다. ≪제물의 딸≫은 신과 연을 맺고, 신이 바라는 대로 거스르지 않고 피를 이었다. 그로부터 수천 년. 신에게 바치는 공물. 마(魔)를 받든다고 쓰고, ≪호마(奉魔)의 의식≫. 선조를 살리기 위해, 자손을 잇기 위해, 한 소년이 신에게 잡아먹히는 이 의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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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통곡은 닿지 않는다 (この慟哭は届かない)
    上星2020SF

    이 통곡은 닿지 않는다 (この慟哭は届かない)

    인적이 드문 산속 깊은 곳에 있는 로봇 연구소. 그곳에서는 박사와 다섯 대의 로봇이 함께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 날 밤, 박사가 시체로 발견되었다. 용의자는 남겨진 로봇 다섯 대. 이 안에 박사를 죽인 ‘살인기’가 있다. 다음 날 아침이면 경찰이 들이닥친다. 그때까지 범인을 찾아내 기능을 정지시켜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그래, 전원 모조리 고철이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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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우스의 정실
    쏘빅2026판타지·연애

    제우스의 정실

    오늘도 평화로운 신들의 세상, 올림포스. 여느때와 다름없이 연회를 즐기던 중, 신들의 왕 ‘제우스’가 갑작스럽게 폭탄 발언을 내뱉었다. 문득 궁금해지는군... 과연 내 곁에 걸맞는 진정한 정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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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과학수사연구원 : CCTV
    브씨들2026시대극·사극

    조선과학수사연구원 : CCTV

    만백성이 오색 등불 아래 모여 흥취에 취해 있던 도성의 어느 깊은 밤. 화려한 불빛과 왁자지껄한 소란 속에서 감히 믿기지 않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민초들의 고단한 삶을 직접 살피고자 은밀히 잠행을 나섰던 조선의 국왕이, 단 한 번의 비명조차 남기지 않은 채 마치 연기처럼 조용히 사라져버린 것이다. 상인들의 억센 호객 소리와 광대들의 풍악 소리가 거리를 가득 메운 야시장. 그 인파의 틈바구니에서 왕의 그림자처럼 붙어있던 호위무사 행일의 핏발 선 당혹감은 축제의 거대한 소음에 무참히 묻혀버린다. 바닥에 떨어진 단서 하나, 목격자 하나 없는 완벽한 실종. 섣불리 관군을 풀거나 전하의 실종 사실을 알렸다가는, 어둠 속에서 옥체를 노리는 외부의 적들에게 사냥감을 내어주는 꼴이 될 터.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호위무사는 철저한 비밀 유지를 결심한다. 그는 외부의 시선을 피할 수 있는 후미진 은신처로, 자신이 목숨을 걸고 신용할 수 있는 단 세 명의 인물을 은밀히 불러들인다. 왕초, 주모, 전기수. 이들에게 주어진 무기는 오직 야시장에 떠도는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는 말뿐이다. 시각적인 증거 하나 없는 척박한 상황 속에서, 얽히고 설킨 증언들의 모순을 파헤쳐 왕을 찾아내야만 하는 치열한 두뇌 싸움이 시작된다.

  • 최후의 1인
    광팔2026현대·데스게임

    최후의 1인

    “여긴… 어디지?” 눈을 뜬 순간, 낯선 강당. 그리고 그곳에 모인 7명의 사람들— 모두 번호가 적힌 옷을 입고 있다. 상황을 파악할 틈도 없이,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안녕, 비변칙자들. 지금부터 심리 실험을 시작하겠다.” 그 순간, 서로를 의심해야만 살아남는 게임이 시작된다. — 목숨을 건 심리전, 지금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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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레이도이디아
    Marino Aramaki2026시대극

    칼레이도이디아

    밤의 황야에 어울리지 않는 아코디언 선율이 경쾌하게 울려 퍼진다. 수명이 다해 가는 백열전구가 깜빡이며 은은하게 밤을 비추고 있다. 에바나 극단. 사정이 있어 갈 곳을 잃은 여섯 명이 모인 작은 서커스단. 관객은 거의 없지만, 매일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불빛에 이끌려 길을 잃고 찾아온 여행자가 보게 되는 것은 과연 환상일까, 아니면 실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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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세우스의 배
    Yeon2026SF

    테세우스의 배

    2231년, 인류는 육체의 상당 부분을 기계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팔을 잃으면 의수를, 심장을 잃으면 인공 장기를, 뇌의 일부를 잃으면 신경 칩을 이식한다. 그렇다면 몸의 모든 부위를 하나씩 교체한 뒤에도, 우리는 그 사람을 여전히 같은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이틀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 연구자 아담 레이너가 자신의 연구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다. 경찰은 즉시 수사에 착수하지만, 다음 날 한 의체가 경찰서를 찾아와 자신이 아담 레이너라고 주장한다. 그는 육체는 죽었지만 자신의 의식은 여전히 존재하며, 따라서 자신의 죽음을 둘러싼 수사는 필요 없다고 말한다. 결국 사건은 특수존재범죄수사국(SEID)으로 이관되고, 수사관 이브 서와 카인 진이 조사를 맡게 된다. 그러나 수사가 진행될수록 그들이 마주하는 것은 단순한 사망 사건이 아니었다. 육체와 의식, 기억과 자아.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그리고 아담 레이너를 죽인 사람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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