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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바앤호텔의 10주년 창립행사로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투숙객을 위한 무료 재즈 공연이 열린다. 그리고 9시부터 10시까지는 야외정원에서 불 쇼가 진행된다. 바앤호텔 로비에 있는 Bar에서 재즈 공연이 울려 퍼졌다. 매혹적인 가수의 목소리와 피아노, 비올라, 색소폰 소리가 한데 어울려 호텔 안을 가득 메웠다. 공연이 끝나고 불 쇼가 시작되기 바로 직전, 경찰차가 도착하면서 모든 행사가 종료되었다. 그리고 807호에서 한 여자가 살해된 채 발견되었다. 그녀의 이름은 임주리. 그녀를 죽인 범인은 누구일까? 그리고 대체 그녀를 왜 죽였을까? 초창기 크라임씬 작품.

Group SNE × cosaic의 MYSTERY PARTY IN THE BOX 시리즈. 데스게임 영화의 영화화 기념 파티 중 프로듀서가 폭사하고, 7명의 용의자(감독·여배우·모델·원작자·매니저·아이돌·기자) 사이의 의심과 배신이 교차하는 본격 추리 머더미스터리. 6인 플레이 시 카드 지정 NPC 1명 설정 가능.
아침 8시. 평화롭던 집. 하지만 눈을 뜬 순간 둘은 경악한다. 깨진 화분 찢어진 커튼 쇼파 밑 생선 활짝 열린 냉장고 TV 리모컨 실종 열린 간식통 그리고 사건 현장 한가운데. 당당하게 앉아 있는 고양이. "나비"

영국의 외딴 저택. 얼굴이 완전히 훼손된 시체 하나가 발견된다. 현장에서 발견된 의미를 알 수 없는 단서들. 사건에 다가갈수록 진실은 더욱 멀어진다. 아마 당신은 이 사건을 끝내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사탕 가게에서 벌어진 기묘한 사건?! 5인용 머더 프리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관에서 일어난 기묘한 사건, 머더는 곁들이지 않은. 머더 미스터리가 궁금했지만 시작이 어려웠던 분들을 위한 머더 프리 미스터리.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많이 만들어 플레이어들에게 최대한 선택지를 많이 드리고자, 5인 게임이지만 7명의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디테일하게 인물 설정과 스토리를 설계한 만큼, 인물의 감정과 관계에 집중하며 서사를 따라가며 역할에 몰입해 주세요. 작가: 어쑤링 / 전용 웹앱 「쏘빅툴」에서 플레이.
날씨는 쾌청. 어느 연구소 옥상에서 한 여자가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오늘도 별이 참 예쁘네."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가 될 터였다. 그래…… 분명 그랬어야 했다.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까지는…….

나는 잘나가는 세무사다. 누구나 나와 같은 삶을 꿈꾼다. 그는 늘 소박한 의뢰인이었다. 말수도 적었고, 검소한 옷차림에 그 누구도 그의 부유함을 짐작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부고가 갑작스럽게 전해졌다. 슬퍼할 틈도 없이 장례는 급하게 치러졌고, 식장은 검은 양복들로 가득했지만 정작 애도하는 얼굴은 없었다. 어떤 사람도, 진심으로 그를 찾지 않았다. 그를 죽인 사람은, 누구인가.

여름방학의 보충수업으로부터 하교하던 날, 나는 죽었다. “정신이 들어? 아무래도 흡혈귀의 피를 감당할 정도로 운이 좋았던 모양이네. 아니, 흡혈귀가 되어버린 것은 전혀 운이 좋다고 할 수 없겠지만 말이야.” 죽음으로부터 돌아온 내가 처음 본 것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흡혈귀였다. 그렇게, 죽음 이후에도 계속되는 삶이 시작되었다.

누군가 나라의 건국과 멸망을 예언한 책 ‘이선비기’를 남기며 다음과 같은 금기를 남겼다. <<<이 책은 해마다 한 장만 넘기시오.>>> 조선 후기, ‘이선비기’의 예언이 전부 맞아떨어지며 이 나라의 지침서로 이용되었다. 그러나, 내부 갈등과 외부의 위협으로 앞날이 두려웠던 왕은 ‘금기를 어기고 말았다.’ 예언서의 경고를 무시한 탓이었을까? 세자 이한이 마굿간에서 불에 타 죽은 채, 발견 되었다. 금기를 어긴 것이 두려웠던 왕은 예언서를 불태우고 진실을 숨기기 위해 관련된 자, 모두를 죽이라 명령했다. 무고한 이들이 목숨을 잃었고 조선에서 예언은 금기시 되었다. 세월이 흘러, 예언서의 대한 존재가 잊혀질 때 즈음. “쾅”하는 괴음이 조선에 울려퍼지고 예언이 뒤틀리기 시작한다. ‘왕의 죽음으로부터’

“자백합니다. 제가 제 연인을 죽였습니다.” 천재 작가 ‘사토 코요(佐藤红叶)’는 신작을 발표한 직후 생방송 살인사건에 휘말린다. 경찰의 심문 앞에서 그녀는 담담하게 자신의 죄를 인정한다. 계획된 살인인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가? 사토 코요가 벌인 모든 일이 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안개가 걷힌 뒤, 모든 단서는 그녀의 신작 《왕불견왕》을 가리킨다. 당신이 그 책장을 펼치는 순간, 궤계(詭計)의 계단은 이미 당신을 위해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