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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X년, 인류는 새로운 거주 가능 행성을 찾아, 유인 탐사 우주선으로 조사에 나서고 있었다. 이곳은 그런 탐사 우주선들 중 하나, 안타레스. 네 명의 인간과 두 기의 안드로이드로 구성된 선원들은, 지구로의 귀로에 올라 있었다. 귀환까지 3일을 남긴 어느 날, 배 안에서, 과학자의 타살당한 시체와, 그 곁에 누워 있는 안드로이드가 발견된다. 포켓 미스터리 시리즈 — 출판: 탐정 아틀리에 / 국내 출판사: 언더독 게임즈.

옛 귀족 저택에서 열린 파티에서, 당신은 부모님의 복수를 이뤘다. 그리고…

웹 앱과 종이 문고가 결합된, 체험하는 1인 추리 소설입니다. 달콤한 듯한, 그리고 상쾌함도 느껴지는 향이 콧속을 간지럽혔다. 다이쇼 시대를 배경으로 한 1인 추리 게임으로, 휴대폰의 웹 앱과 동봉된 종이 단서를 함께 사용하여 사건을 추리해 나가는 새로운 형태의 미스터리 콘텐츠입니다. 플레이어는 봉투 속 단서를 단계별로 개봉하며 사건에 다가가게 되며, 약 1시간 정도의 분량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둘이 같은 화면으로 즐기는 2인 추리 게임. JOKER PROJECT의 미스터리텔링 시리즈 한국어판으로, ‘온 에어가 꺼질 때까지’와 함께 펀딩된 자매작입니다. 단둘이 즐기는 추리 게임 + 스토리텔링 = 미스터리텔링 시리즈. 한 대의 단말기에 두 사람이 함께 화면을 보며 단서를 공유하고, 서로의 추리를 맞춰가는 짧은 한 편의 미스터리를 체험합니다.

하얀 벽과 천장, 긴 복도. 투명한 유리, 백의를 입은 어른, 차가운 시선. 삭막한 방, 네 개의 침대. ……마리스 선생님. ―――아이들의 세상은, 그것이 전부였다. 마리스 3부작 「환상의 마리스」, 「성공의 마리스」, 「황폐의 마리스」 중 2탄. 어떠한 순서로 즐기셔도 상관없다. GM 불필요, ccfolia 화면만으로 진행. 시나리오 원작: 이바라유기.

둘이 같은 화면으로 즐기는 2인 추리 게임. JOKER PROJECT의 미스터리텔링 시리즈 한국어판입니다. 단둘이 즐기는 추리 게임 + 스토리텔링 = 미스터리텔링 시리즈. 한 대의 단말기에 두 사람이 함께 화면을 보며 단서를 공유하고, 서로의 추리를 맞춰가는 짧은 한 편의 미스터리를 체험합니다.

하늘은, 보이지 않는다. (난이도: 중급~상급자용) 마리스 3부작의 마지막. 작가 이바라유기(NAGAKUT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