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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6년 8월 2일 발사된 우주 승무원 교육용 스페이스 셔틀 572-81호. 4명의 우주선 승무원 지망생을 포함한 8명의 탑승객을 태운 스페이스 셔틀은 우주에서 2주간 교육 일정을 진행한 후에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교육이 진행되며 최종 평가만을 하루 남겨놓은 날, 승무원 지망생 중 한 명인 크롬이 한밤중에 사망했다. 의문투성이의 사망 사건과 각자의 비밀을 감춘 승객들. 크롬은 살해당한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인가? 사건의 진실은 분명 이 안에 있다… 「인사이드 팩트」 시리즈 — 국내 출판사: 딜라이트.

탐정 여러분! 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단서들을 바탕으로 사건의 진상을 밝혀주세요! 협력추리 — 제작: 모데스토 가르시아.

RP-436에 도착하자마자 모종의 사건이 벌어지며 당신은 【의문의 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편지는 누구를 위한 편지일까요? 그리고 편지에 적힌 문구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최악의 우주 마약으로 악명 높은 바이퍼. RP-436에서는 제7은하에서 가장 많은 양의 바이퍼가 생산되고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대체 어디에서 제조되고, 어떻게 유통되는 걸까요? RP-436의 수많은 세력 중에서도 정점에서 군림하는 아리스 그룹. 청부 살인을 주된 업무로 하고 있는 아리스 그룹 내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무시무시한 조직 내에서 어떤 미스터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1920년대, 프랑스 항구도시 옹플뢰르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워너비즈 옥션에는 부호들과 아티스트들이 모여든다. 그런데 마지막 날, 간판 작품이 새까맣게 칠해진 채 발견되었다. 그 수법은 최근 경매인들을 골치 아프게 하고 있는 활동가 ‘랭크시’의 것으로 보이는데……. 부유층의 투자 목적 거래를 비판하는 랭크시는 남들의 눈을 피해 고가의 예술품을 덧칠해 버린다. 그러나 그 활동이 세간의 지지를 얻기 시작하자, 오히려 더럽혀진 작품에 높은 값이 매겨지고 검게 칠한 위작까지 나도는 지경이 되었다. 오늘 밤 작품을 더럽힌 것은 과연 랭크시 본인일까? 그렇다면 그는 지금 어디에 있을까?

이 부패한 도시를 지키는 것은 탁상탐정단이 아니다. 악당들이다. 미국의 대도시. 경찰마저 부패한 범죄 도시에서 싸우던 정의로운 검사가 거대한 다리에 매달린 채 죽었다. 보다 못한 정부는 실험적인 계획을 실행한다. 비범한 능력을 지닌 복역수들을 감형을 대가로 수사관으로 풀어놓는 ‘무두의 독수리(팬텀 이글)’ 작전이다. 이 도시에 탁상탐정단은 없다. 너희는 대통령의 개가 되어, 자기 이익을 위해 범인을 붙잡는 것이다!

1720년대, 조선의 작은 마을 함박골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 협력추리 시스템 〈트위스티드 클루〉의 한국어판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