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myrok
LOGLISTNOTESTIMERMY
작품 목록랭킹펀딩
전체오프라인온라인공연형
국내 정식발매BOOTH스크립트킬

Tab 시 역순

연예계모두 해제

All

연예계 제외

총 565개
  • 문스톤 저택 살인사건
    Group SNE2023시대극·클로즈드서클

    문스톤 저택 살인사건

    20세기 중반, 미국 남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귀족, 문스톤 경이 희대의 명탐정 4명을 초청해 파티를 개최했다. 그러나 그날 밤, 문스톤 경이 독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자, 명탐정들이 나설 차례다. 그 명석한 두뇌라면 살인범을 찾아내는 것은 쉬운 일일 것이다. 하지만 개중에는 신분을 속이고 있는 자도 있는 것 같다. 그것은 누구일까? 또 문스톤 경이 탐정들을 부른 진짜 이유는...?

    3.2
    69%
    90m
  • 일백마을 살인사건
    코튼테일 게임즈2025시대극

    일백마을 살인사건

    1985년 X월 XX일, 매일경찰서에 한 우편이 전달된다. 선배 형사들은 괴상한 우편을 보면서 또 장난질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초보 형사 나경찰은 무언가 찜찜한 기분에 우편을 몰래 챙긴다. 혼자 우편을 이리저리 접어본 나경찰은 우편에 숨겨진 메시지를 읽게 되고,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일백마을로 향한다. 허락받지 않은 외부인의 방문을 꺼린다는 소문과 무색하게 너무 쉽게 일백마을로 들어간 나경찰은, 왜인지 소란스러운 곳으로 향하고... 도착한 찜질방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린 채 죽어있는 모습을 목격하는데.....

  • 8월의 타임머신
    Group SNE2025현대·SF

    8월의 타임머신

    “동네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8월 18일은 여름축제가 열리는 날입니다――” 마을 방송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어린 시절 친구였던 일곱 남녀가 상가 안의 다방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맞대고 있었다. 그중 리더 격인 카시와기 류세이가 말했다. “오늘 밤, 나오즈미가 살해당할거야..” 무대는 1990년대의 한 지방 도시. 여름축제의 밤, 시골 마을에 사는 젊은이들이 “곧 일어날 친구의 죽음”을 막기 위해 타임루프를 반복하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간다!

    3.7
  • 개화, 꽃피우다
    미스터리 게임즈2025현대·학원

    개화, 꽃피우다

    대한민국 상위 1% 수재들만 입학하는 한국대학교. 그 중에서도 특별한 대우를 받고 있는 [미스터리 동아리] 회장의 연설이 있는 날이다. 동아리 회장 [최정상]. 그는 과거 미래를 예지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가 큰 지진을 예견해 사람들을 구했기 때문이다. 회장은 오늘도 중대한 발표를 할 것이라 선언했기에, 사람들은 기대감에 부풀어 경청하고 있었다. 감사 인사와 함께 시작된 연설의 초입. 갑자기 최정상이 단상 위로 쓰러져 사망했다.

    3.7
  • 머더 미스터리 오브 더 데드
    Group SNE2025호러오컬트·SF

    머더 미스터리 오브 더 데드

    20XX년, 좀비화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으로 문명은 붕괴했다. 생존자들이 모여 살아가던 한 커뮤니티에 흰 가운을 입은 남자가 나타나 “항체를 발견했다. 이걸로 좀비화를 억제할 수 있다!”라고 말한 직후,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각지에서 잇따라 발생하는 ‘좀비 신봉자’들의 습격 사건. 정체를 알 수 없는 교살마에 대한 소문. 그리고 하나둘 자취를 감추는 생존자들, 밤마다 지하에서 들려오는 수수께끼의 노랫소리……. 모든 수수께끼를 풀고, ‘안전지대’에 도달할 수 있는 자는 과연 누구인가?

  • 0719: 낙하를 향하는 두 개의 수
    VETERAN엘피2024

    0719: 낙하를 향하는 두 개의 수

    악몽을 꿨다. 한 때, 내가 다녔던 학교는 더 이상 폐교의 모습이 아니었고, 우리는 그녀가 죽었던 과거의 그날에 있었다.

    3.5
  • 죄와 벌의 도서관
    Group SNE2025시대극

    죄와 벌의 도서관

    1960년대 말 일본. 서양풍의 현대 도서관에는 ‘읽으면 죽는 기서’가 숨겨져 있단 소문이 있었다. 사건은 도서관 개관 3주년 기념일에 일어난다. 기자와의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던 시각. 사서가 관장을 부르러 갔을 때, 항상 잠겨 있지 않았던 관장실의 문이 잠겨 있다. 사서가 열쇠를 가지고 와서 문을 열자, 관장실 안의 관장은 이미 숨이 멎어 있는 상태였다! 밀실에 있었을 시체는, 문을 등지고 의자에 앉아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품에 안고 있었다. 이것은 자살일까? 아니면 혹시... 사서장이나 소설가와 같은 책에 얽힌 용의자, 섬뜩한 기서의 소문, 얽히고설킨 과거의 사건. 이야기의 결말은 어디를 향하는 것일까? 이미 넘긴 페이지는, 되돌릴 수 없다.

  • 그림자 찾기
    ITOHAKI2025

    그림자 찾기

    달빛이 빛나는 어느 밤. 마을의 촌장 ‘로지’가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다.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촌장의 아들 ‘레이드’가 용의자들을 불러모았다. “범인은 「그림자찾기」로 정하겠습니다.”

    3.8
  • 베르단디: 사건의 서막
    미스터리 게임즈2024현대

    베르단디: 사건의 서막

    ‘당신을 살인사건 현행범으로 긴급체포합니다.’ 머리를 찌르는 듯한 두통을 이겨내며 문을 연 순간 짐으로 들이닥친 경찰이 내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 어떻게 된 일인지 생각하리 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경찰서장 김기태의 죽음! 그 너머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야한다. 이진욱 과연 그는 ‘유죄’인가? 운명의 세 여신, 첫 번째 이야기

    3.7
  • 스쿨드: 운명의 실타래
    미스터리 게임즈2024

    스쿨드: 운명의 실타래

    운명의 세 여신, 두 번째 이야기

    3.5
12345...57
4
→
3.6
85%
120m4~5
→
87%
180m6~7
→
79%
180m4
→
4.1
95%
180m7~8
→
71%
120m4
→
3.5
79%
150m5~6
→
85%
200m6
→
88%
120m4
→
77%
120m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