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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대학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인 진도, 조현, 원후, 영돈, 대준은 공모전에 출품할 추리 소설 집필을 위해 별장 「스카이 블루 빌라」에서 합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 별장에서 참극이 벌어질 것은 전혀 알지 못한 채, 일행은 목적지로 차를 몰고 있었다.

변덕화, 벚꽃 언덕 상점가에서 인기 있는 빵집 「화덕 전문 제빵점 헤바라기」의 오너. 과묵하고 일에 엄격한 면은 있지만, 일이 아니라면 무척 온화하고 상냥한 남성. 종업원들에게도 존경받고 있는 것 같다. 여름을 좋아하는 듯, 대표적인 여름 꽃인 「해바라기」를 좋아하여 점포에 장식 해 둔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아침, 제빵점에 쓰러져 있던 사장 변덕화. 이것은 사고인가? 사건인가? 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일까? 과연 여러분은 사건의 진상을 밝힐 수 있을 것인가!

이미소, 벚꽃 언덕 고등학교 2학년 A반. 미술부 부부장으로, 그녀가 그린 수채화는, 정밀하고 실사적. 주변의 평가는 높지만 본인은 그다지 그런 평가에는 흥미가 없는 모양이었다. 친한 친구들로부터는 「스마일」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 별명은 설화가 붙인 것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서 시체로 발견되었다! 4층에있는 미술실에서 추락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것은 사고인가? 사건인가? 또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일까? 과연 여러분은 사건의 진상을 밝힐 수 있을 것인가!

「대괴도 팬텀」이라는 이름을 모르는 이는 없다. 괴도에 필요한 능력을 모두 겸비한, 전설의 대괴도였다. 다만 그도 노쇠한 몸. 자신의 후계자를 길러야 했고, 사람들로부터 멀리 떨어진 저택에서 세 명의 제자와 함께 살고 있었다. 하지만, 팬텀과 제자들 사이의 관계가 좋다고는 할 수 없었다. 오늘 밤, 마침내 인내의 한계에 도달한 누군가가, 흉악한 사건을 일으키게 된다. 포켓 미스터리 시리즈 — 출판: 탐정 아틀리에 / 국내 출판사: 언더독 게임즈.

오붓하게 둘이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스토리 플레잉’ & ‘플레이어블 미스터리’. 언더독 게임즈 Studio OZON의 LP 시리즈 1편. 머더미스터리의 추리 요소보다는 짧은 동화 한 편을 함께 읽어 나가는 듯한 스토리 플레잉에 초점이 맞춰진 2인용 작품으로, 비틀거리는 카나리아에게(LP 시리즈 2편)와 함께 LP 세트로도 판매되었습니다.

8월 초의 한여름에, 미스터리 덕후와 캠핑 덕후가 모이는 「미스터리 캠프」가 개최되었다. 주변도 어두워지고 썰렁해진 심야, 멤버들은 캠핑장에서 담력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었다. 담력 테스트 중, 캠핑장으로 퍼지는 비명. 어찌된 일인지, 멤버 중 한 명인 청수가 시체의 모습으로 쓰러져 있었다. 포켓 미스터리 시리즈 — 출판: 탐정 아틀리에 / 국내 출판사: 언더독 게임즈.

26세기. 인류가 우주에서 생활하는 것이 일상이 된 시대. 무대는 우주선 『스페이스 퐁퐁호』. 지구 도착 직전, 크루인 당신들은 살인 사건에 휘말렸다. 피해자는 지구권 굴지의 천재 과학자 매드 박사. 그가 어떠한 연구 결과를 지구에 가지고 돌아가려고 했다는 것은 크루들에게 있어서 암묵적인 양해였다. 살인범은 누구인가....? 그리고 극비연구의 실체는!? 진실은 신, 아니 칠흑의 우주만 알고 있다.

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영림동」은, 절도, 유괴, 그리고 살인 등 날마다 여러 사건들이 발생하는 저주받은 마을이다. 이 동네 주민들은 매일같이 발생하는 사건에 날마다 두려움에 떨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 영림동에는, 그렇게 무수한 난제들에 도전하는 한 명의, 아니, 두 명의 탐정이 있었다. 그 이름도 우현과 좌현. 그들은 저마다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이중 인격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었다.

하얀 벽과 천장, 긴 복도. 투명한 유리, 백의를 입은 어른, 차가운 시선. 삭막한 방, 네 개의 침대. ……마리스 선생님. 아이들의 세상은, 그것이 전부였다. (ccfolia 온라인 무료 배포 / GM 불필요)

모국의 본섬에서 배를 몰고 며칠은 걸리는 곳에 위치한, 수수께끼의 외딴섬 「미스트랄 섬」. 과거 선주민들이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미스트랄 섬이지만, 지금은 무인도가 되었다고 한다. 세상과 동떨어진 그 외딴섬에서, 어째서 선주민들이 절멸했는지 의문점이 많아, 현지 조사를 위해 다섯 명의 조사대가 파견되었다. 미스트랄 섬에서 그 참극이 벌어지게 될 줄은, 이때의 다섯 사람은 아직 알 길이 없었다. 포켓 미스터리 시리즈 — 출판: 탐정 아틀리에 / 국내 출판사: 언더독 게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