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나. 딴나는 동물도, 사람도 아니다. 다만 사람의 마음이 바깥으로 맺힌 모습이라서, 작은 짐승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새처럼 생긴 딴나도 있고, 여우나 물고기, 벌레처럼 생긴 딴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무엇도 아니다. 딴나는 그 사람의 다른 나다.
강도겸
윤해원과 오래된 라이벌입니다. 도겸의 딴나는 작은 짐승 모습을 한 아라입니다.
아라
강도겸의 딴나입니다. 작은 은빛 짐승처럼 보입니다.
윤해원
강도겸과 오래된 라이벌입니다. 해원의 딴나는 검은 새와 작은 짐승이 섞인 듯한 모습의 이안입니다.
이안
윤해원의 딴나입니다. 검은 새와 작은 짐승이 섞인 듯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