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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에 떠있는 외딴 섬, 하나 사키 섬. 이 섬에 있는 연구소의 소장인 교수는 어떤 발견에 대해 발표하기 위해 사람을 모았다. 그러나 시간이 되어도 교수는 방에서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교수는 자기 방의 바닥에서 피의 바다에 가라앉고 있었기 때문이다! 연구소에 거주한 것은 7명. 그 중에 살인자가 있는 것일까… 꺾어도, 밖은 심한 폭풍──연구소 중에는, 불온한 기색이 감돈다. 경찰도 구조도 올 수 없는 낙도에서 지금 생명의 범인

2017년 9월 7일 한밤중 깊은 산 속 작은 펜션에서 한 남성이 사망한다. “너무 차가워. 이상해. 꼭 죽은 사람같아...” 그 말에 지환이 성큼 다가가 주성의 코 근처에 손을 대 보았 다. 그리고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숨을.. 안 쉬는 것 같아.” “뭐..?”” 저마다의 이유로 남은 세 사람은 잠시 침묵에 잠겼다. 그리고 모두가 범인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서로를 조사하기로 결심 한다.
200X년, 일본. 경찰조차 손을 쓰지 못하는 난해한 사건들을 순식간에 해결로 이끌던 ‘명탐정’이 있었다. 그 탐정의 이름은 카무이 소스케. 살을 찌르는 듯한 냉기가 감도는 어느 겨울날 — 소스케에 의해 외딴섬의 저택에 모인 것은 네 명의 초대 손님들이었다. “지금부터 일어날 사건을 해결한 자에게, ‘카무이’의 재산을 물려주겠다.” 막대한 부와 명성을 한 번에 손에 넣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초대 손님들은 저택에 머물며 사건이 일어나기를 기다린다. 날이 밝는다. 의심스러운 소리에 이끌려 달려간 그곳에는, 카무이 소스케의 처참한 시신이 쓰러져 있었다. 이것은 피로 이어진 숙명을 둘러싼 이야기이다.

S대학 미스터리 동아리 멤버인 진도, 조현, 원후, 영돈, 대준은 공모전에 출품할 추리 소설 집필을 위해 별장 「스카이 블루 빌라」에서 합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 별장에서 참극이 벌어질 것은 전혀 알지 못한 채, 일행은 목적지로 차를 몰고 있었다.

2016년 XXXX일. 서울의 한 대저택에서 저택 주인이 살해당해 발견된다. 하지만 증거 부족으로 범인을 찾지 못하고 수사는 중단된다. 몇 주 뒤, 유튜버 <참새>는 사건 현장을 몰래 탐사하는 영상을 찍고자 동행할 사람들을 모집한다. 당일, 모임 기획자 <참새>를 포함하여 <류영>, <박문>, <해님>이 참가하고 취재거리를 찾던 기자 <박승찬>도 우연히 합류한다. 저택을 탐사하던 중 2층에서 갑자기 비명 소리가 들리고 칼에 찔려 사망한 <박문>이 발견된다. 죽음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 저택에는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인물들 중 한 명이 되어 범죄 현장의 실마리를 찾고 진실을 파헤쳐라!
위대한 에르마노 제국을 지키는 제국의 칼과 방패, 발케리온 가문. 공작은 때때로 하인들을 물리고 최소 인원만 저택을 지키도록 했는데, 그 이유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공작의 지시로 하인들이 자리를 비운 발케리온가의 넓은 저택은 공기마저 차갑게 내려앉아 무서우리만치 조용했다. 찢어지는 비명이 저택에 울려 퍼지고 싸늘하게 식은 공작이 시신으로 발견되기 전까지는. 저택에 머물고 있던 사람은 단 네 명뿐. 지난밤, 이 저택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완벽하게 보이는 발케리온가에는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그들은 각자의 이유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한다.

윤장인이라는 부호가 사망해, 유산이 경매에 나오게 되었다. 부호는 만년에 신성모독적인 신화에 얽힌 물건 수집에 열중했고, 저택은 마술서, 무서운 약품, 의식용 공물로 가득 차 있었다. 4명의 오컬트 애호가들은 그 유산을 손에 넣으려고 멀리 산속의 저택까지 온 것이었다.

자산가 아마코 도쿠호(天児独穂). 그녀가 살고 있는 저택은 ‘고독저(蠱毒邸, 코도쿠테이)’라 불린다. 그곳에서는 수백 종, 수천 마리의 독성 생물을 한데 모아 서로 잡아먹게 한 뒤, 마지막 한 마리만 남게 된다. 그 생존한 한 마리를 이용해 사람을 저주로 죽이는 금기의 주술—— 세상에서는 그것을 ‘고독(蠱毒, 코도쿠)’이라 부른다. 어느 날, 어떤 이유로 인해 손님들이 그 고독저에 모이게 되었고, 그날 밤, 자산가 아마코 도쿠호를 포함한 두 사람의 시신이 발견된다. 그리고 당신—— 손님 중 한 명인 소설가와 이 저택의 하인은, 이제부터 논리의 고독 속으로 몸을 던지게 된다.
~대화 머더 미스터리~ 남해의 외딴 섬에서 벌어지는 어려운 사건. 과연 승자는 탐정인가, 아니면 『명탐정 살인마』인가. <줄거리> 작은 섬에 있는 펜션 ‘미도리가오카 별장’. 미도리가오카 별장의 오너이자 명탐정으로 이름난 아케치와, 펜션 관리인을 제외하면 모두 초면인 사람들이다. 그런 가운데, 아케치는 숙박객들을 모아 놓고 이렇게 말하기 시작한다…… ―― 어떤 살인범이 제 목숨을 노리고, 이 안에 숨어들어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름은 ‘탐정 살인마 마사키’. 살해 예고는 오늘 밤. 그래서 여러분께 이 ‘마사키’를 찾아내는 데 협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 탐정 한 명과 관리인, 그리고 마침 그 자리에 있던 네 명의 손님들. 과연 이 여섯 명은 숨어든 『탐정 살인마 마사키』의 정체를 밝혀내고, 무사히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
세토 내해에 떠 있는 외딴 섬, 물결섬. 섬에서 유일한 거주지에는 본래 약 30명 정도의 섬 주민이 살고 있다. 하지만 이 날은 거세게 몰아치는 내해의 파도 때문인지, 육지와의 연락선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았다. 배가 돌아오지 않는 일은 흔한 일이라며 크게 신경 쓰지 않던 섬 주민들. 그러나 그런 그들이 목격한 것은, 같은 섬 주민 중 한 명인 사냥꾼의 시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