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myrok
LOGLISTNOTESTIMERMY
작품 목록랭킹펀딩
전체오프라인온라인공연형
국내 정식발매BOOTH스크립트킬

Tab 시 역순

All

언더독 게임즈 작품

총 61개
  • 언노운アンノウン
    さくべえの狼小屋SF

    언노운アンノウン

    ──서기 20XX년. 우주의 어느 구역에서 웜홀이 발견되었다. 그 웜홀을 통과하면, 【3시간 전】의 세계에 도착한다고 한다. 그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당신들은 【상자】와 함께 우주로 향했다. 【선장】은 웜홀 너머로 【상자】를 건네는 역할을 맡은, 이번 실험의 핵심 인물이었다. 【부선장】은 자신이야말로 【상자】를 건네는 역할을 맡았어야 했다며 불평만 늘어놓는, 이번 실험의 골칫덩이였다. ──저마다의 속셈을 숨긴 우주선. ……3시간 뒤의 세계에서 보내온 【상자】 안에는, 【선장】의 불에 탄 시체가 들어 있었다. 이제부터 이 우주선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왜 【선장】은 불에 타 죽게 되는 걸까──? 혼란에 빠진 선내에서, 조사가 시작되었다…….

    3.7
    90%
    120m
  • 흑백해로
    Group SNE2026현대

    흑백해로

    현성 그룹이 거액을 들여 건조한 호화 여객선 <문더스트>. 수많은 저명인사들을 초청, 화려한 파티가 열린 첫 항해의 다음 날 아침, 여섯 명의 승객들은 이상함을 느낀다. 그들 이외의 다른 승객과 승무원들이 모두 모습을 감췄고, 테라스 레스토랑의 샹들리에에는 남자의 시체가 매달려 있었던 것이다. 현성 그룹의 차기 회장과 그 수행 비서는 이 이상 사태―― 「사라 진 승객들의 행방」과 「매달려 있는 남자」의 수수께끼에 다가간다.

    3.7
  • 데스트루도
    언더독 게임즈2025현대

    데스트루도

    어느 해 어느 국가에서, 멈추지 않는 자살자의 증가세를 우려한 정부는, 유명한 『자살학』 권위자, 에르고 H 오벤손 박사에게 해결책을 제시해 줄 것을 의뢰한다. 요청을 받고, 박사는 교외에 있는 사설 연구소를 개장, 비밀리에 실험을 시작한다. 그것은 최첨단 뇌의학, 심리학, 약학을 구사하여 29세 이하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60일간의 『생존 의욕 촉진 프로그램』. 피험자로서 자살 욕구를 가진 다섯 명의 남녀가 모였다. 개중에는 과거에 자살 시도를 했던 자도 있다.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시작되었지만, 마무리까지 약 2주를 남겼을 무렵, 오벤손 박사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하고 만다. 그 후에는 박사의 아내이자, 공동 연구자인 마리아 오벤손이 실험을 인수인계하여, 프로그램은 계속되었다. 따뜻한 성품을 가진 마리아를, 피험자들은 어느새 『그랜드마』라고 부르며 따르고 있었다. 마리아의 헌신에, 이 기묘한 공동생활도 무사히 끝날 것이라 생각했던 마지막 날 아침, 타살당한 마리아가 발견된다. 시설은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격리되어 있으며, 외부로의 연결 수단은 마리아밖에 모른다. 마중해 줄 사람이 오는 것은 내일 아침. 당신들은 이 안에 있는 살인범을 특정·구속하고, 오늘 하루를 무사히 살아남아야 한다.

  • SOMMEIL
    goonie cafe2025SF

    SOMMEIL

    아득히 먼 행성 메르프로 향하는 극비 임무 『프로젝트 메르프』 일곱 명의 우수한 크루들이 우주선으로 여행에 나섰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냉동 수면에서 눈을 떴을 때, 그곳에 있었던 것은 정적이 아닌 경보음. 그리고 한 명은 시체로 발견되었고, 한 명은 행방불명되었다. 도망칠 곳 없는 우주에서, 3일의 수면 시간 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 범인은? 사라진 크루의 행방은? 극비 임무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3.1
  • 보성전 살인
    오시오 게임즈2024

    보성전 살인

    어느 갑부가 무인도에 지은 보성전이라는 이름의 호화 저택으로 초대받은 남자들. 외형도 연령도 제각각인 초대객들은 배의 출항을 기다리고 있었다. 마지막 한 명이 선착장에 도착했고, 보성전으로 향했다-

    3.0
  • 탐정 시드 업다이크: 리썰 캐시
    RAMCLEAR2024범죄느와르·시대극

    탐정 시드 업다이크: 리썰 캐시

    용의자, 전원, 은행 강도. 1980년대, 한여름의 아메리카. 은행 강도에 성공한 갱들은, ‘작업’ 배당금을 정산하기 위해, 푹푹 찌는 모텔에 모여들었다. 하지만, 집합 장소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달러 뭉치도 수표도 아니었다. 갱단의 회계사, 토마 미라보의 시체였다....... 곤혹스러운 그들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뒷세계를 떠돌아다니는 「미래를 보는」 탐정, 시드 업다이크. 현장에 도착한 시드는, 그들을 쓱 훑어보고는 이렇게 말한다. 「-이 안에, 범인이 있군.」

  • 테르모필라이의 협잡꾼
    Nantoka Games2024시대극

    테르모필라이의 협잡꾼

    기원전 481년. 스파르타는 멸망의 위기에 처해 있다. 페르시아 제국 황제 크세르크세스 1세가, 그리스의 전 영토를 자신의 것으로 하겠다며 침공을 개시한 것이다. 이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는 정예 300명과 함께 결전의 땅 테르모필라이로 향했다. 다가오는 페르시아 병사는 1만을 넘었지만, 레오니다스와 용맹한 스파르타의 전사들은 이틀에 걸쳐 이 땅을 지켜냈다. 이대로라면 페르시아군을 격퇴할 수 있을 것이다. 스파르타 전사들은 희망을 갖기 시작했다. 이틀째 밤, 이변이 발생했다. 포로로 잡았던 페르시아군 척후병이 도망쳤던 것이다. 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대한 사건이 일어났다. 어째서인지 레오니다스 왕이 살해당했던 것이다. 왕이 전승을 기념하며 지참했던, 영웅 헤라클레스의 보검에 의해 찔려서. 탈주한 포로가 왕을 죽였던 것일까? 아니, 척후병이라면 위험을 무릅쓰고 왕을 죽이는 것보다 정보를 갖고 돌아가는 것을 우선할 것이다. 그렇다면, 외부로부터 페르시아의 암살자가 침입했나? 아니, 엄중한 경비 중, 적 병사가 진중으로 숨어들 수 있을 리는 없다. 즉, 스파르타 병사들 중 누군가가 왕을 죽였다는 것이다. 포로를 도망치게 한 것도, 그 배신자의 짓임이 틀림없다. 배신자를 반드시 색출하여 죽여야 할 것이다. 왕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그리고 스파르타의 긍지를 위해....

  • 귀면도시수사File
    Group SNE2025판타지

    귀면도시수사File

    하늘에 일곱 개의 달이 빛나는 모험의 세계. 그곳에는 수많은 이종족과 괴물이 존재하고, 그 한켠에는 귀면도시(鬼面都市)라 불리는 거리가 있었다. 악마를 숭배하는 사악한 교단으로부터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악마사건대책국은 매일같이 그들과 싸우고 있었다. 리더, 감정사, 요리사, 전직 도적, 신입, 그리고 이야기꾼. 대책국의 수사관 멤버들은 도시를 뒤덮은 마약 밀매 사건을 조사하던 중, 조사 도중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는데――.

    3.0
  • 미싱 파이터
    Group SNE2025현대

    미싱 파이터

    20세기 후반, 군주 국가인 Z국은, 숙적인 공화국 R국과 격한 분쟁을 이어 오고 있었다. 그러던 중, 적 R국의 미사일 기지에 신형 병기가 배치된다는 정보를 입수. 그리하여, Z국은 정예로 구성된 공군 특수 작전 부대 피닉스에게 미사일 기지의 파괴를 명령. 그들은 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대담한 작전을 실행한다. 적 미사일 기지 파괴에 성공! 공군 특수 작전 부대 피닉스, 지금부터 귀환한다............... 출격했던 인원은 다섯 명. 하지만 돌아온 인원은 네 명. 사라진 파일럿은 무사한가? 사고, 그게 아니라면...

  • 비틀거리는 카나리아에게
    Studio OZON2024현대

    비틀거리는 카나리아에게

    생물학자인 구로카와 부교수의 집에는, 약간의 사정이 있는 동거인이 있다. 학창 시절 같은 반 친구로, 세상으로부터 모습을 감춘 천재 싱어송라이터, 가나모리. 룸메이트이자 이 곤란한 트러블 메이커는, 인근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 밤에도 변함이 없었다. 「저기, 이거...... 내가 죽인 거야?」 오늘도 또, 술에 빠져 기억을 잃은 가나모리는 짚이는 데도 없는 트러블에 난감해했고, 구로카와는 한숨을 쉬었다.

    3.3
12345...7
2
→
82%
150m2
→
3.5
80%
160m5
→
68%
150m5
→
73%
120m4
→
2.9
50%
120m6
→
3.1
75%
180m7
→
61%
180m6
→
3.3
71%
90m4
→
68%
90m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