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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미스터리 후기1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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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후기

  1. 탐정금지영역★ 4.0🐇 현끼의 3마디 평 - 추리할게 너무 많았다... 기대컨 실패한듯, 올 숙련자 조합으로 하면 더 좋았을거 같기도 함추천해요26.07.12
  2.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 4.0🐇 현끼의 3마디 평 - 이동동선 위주로 추리해야하는 머미, 알리바이 맞추는 머미 좋아하면 만족할듯, 왈왈!추천해요26.07.12
  3. 종이 울릴 때까지 신데렐라★ 4.0🐇 현끼의 3마디 평 - 추리 대잔치... 숙련자들끼리 하면 나쁘지 않은 머미가 될 듯, 일러스트 예쁘당추천해요26.07.12
  4. 천안대학교 민속학연구동아리 활동보고서 #벌명당산★ 2.5🐇 현끼의 3마디 평 - 오탈자 있음, 룰북에 라운드 표기가 안되어있고 이중적이거나 모호한 의미가 많아 플레이에 지장이 감, 범인을 맞췄지만 별로였음...아쉬워요26.07.12
  5. 별장 살인★ 3.5🐇 현끼의 3마디 평 - 난이도 매우 쉬움, 입문자용 머미, 범인을 못잡는게 말이..되나..?보통이에요26.07.12
  6. 로나에나 - 재앙의 선물★ 4.5🐇 현끼의 3마디 평 - A, B로 섹션이 나눠져있는게 좋았다! 난이도도 적절하고 패키징도 신경쓴듯. 직전에 한 머미가 너무 별로여서 버프 받긴 함...추천해요26.07.12
  7. 덕이에게★ 3.0<그곳에 천사가 나타났다> 후속작이며, 둘 다 해본 입장에선 스토리 연관성이 깊습니다. 그러니 그곳에 천사가 나타났다를 먼저 플레이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것 역시 전편과 비슷하게 협력추리게임이나 내러티브를 따라가며 플레이어는 수동적인 편입니다. 1인 플레이도 충분히 가능할 듯보통이에요26.07.11
  8. 그곳에 천사가 나타났다★ 3.0협력추리 게임이지만 실제 플레이를 하다보면 단서를 가지고 조합나가는 기존 추리게임과 매우 다릅니다. 내러티브 중심의 srpg?에 가깝고 선형 진행되다보니 플레이어로서는 수동적입니다. 스토리는 아주 탄탄합니다. 스토리 중심 전개 좋아하시는 분들은 해보셔도 좋을듯보통이에요26.07.11
  9. 래빗: 가면 무도회 살인사건★ 4.0범인 외에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데 습관성 거짓말을 참기 어렵다. ㅋㅋㅋ 공을 많이 들인 머미 같다는 인상.추천해요26.07.11
  10. 꼬마각시를 기다리는 밤★ 4.0난이도가 높고 하고 나면 기운이 쪽 빠지는 류의 머미지만, 트릭을 알게 되었을 때 !! 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추천해요26.07.11
  11. 마음을 모아 비는 소원★ 4.0주변의 리뷰들이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왜 그런가 했더니 증거가없고 각 플레이어의 기억에 의존해야해서 플레이어 많이 타는듯? 친하고 몰입잘하는사람들이랑 하는 걸 추천추천해요26.07.09
  12. 달콤한 노랑★ 2.5뉴비를 위한 머미 근데 진행방식이 독특해서 GM이 잘 이해하고 진행해줄 것.추천해요26.07.08
  13. 강변 밤의 꿈★ 2.5장황한 설정과 어려운 단서 확인 및 기억방법 그렇다기엔 추리는 너무 쉽고 롤플레잉은 중요하며, 어떤 플레이어들은 매우 답답할 수 있음보통이에요26.07.08
  14. 죄와 벌의 도서관★ 4.0입문용이라고 생각해 입문자들이랑 했다가 ㅜㅜ .. ㅋㅋ 재밌었지만 내가 미숙했다..추천해요26.07.08
  15. 지구에서 사랑을 담아★ 3.53.8점 정도 되는?? 머미 재밌게 했다....밀담으로 난이도조절된 듯..추천해요26.07.08
  16. 분가★ 3.5추리보다는 보드게임같은 느낌. 광기의 저택 머미버전? 다같이 협력해서 저택의 비밀을 밝히자! 개인적인 불호요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름 재미있었다.보통이에요26.07.05
  17. 6중주의 가면무도회★ 4.0기믹을 싫어하는 편인데 추리를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의 신선하고 재미있는 기믹. 원한다면 깔맞춤 코스튬 플레이도 할 수 있다는 것은 플러스 요소. 공통목표와 개인 목표의 밸런스가 잘 맞고 쩌리가 되는 캐릭도 없음. 여러가지 면에서 밸런스가 잘 잡힌 기분좋은 머미!추천해요26.07.05
  18. 식신의 관 살인사건: 3월의 잊힌 눈★ 3.0사건은 재밌었으나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롭지 못했던 것 같음 오프였으면 조금 달랐을지도보통이에요26.07.04
  19. 이스터 에그 ver.3 몬스터 브레이크★ 3.53편은 재밌엇다! RPG 게임을 해본 사람에게 추천 1-3편 전체를 다같이 2-3시간 내에 끝내는게 좋을것같다26.06.29
  20. 이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50719보단 살짝 쉽지만 그래도 난이도가 꽤 있음 로판스러운 제목 보고 쉽게 봤다간 큰코 다침 내용물이 참 예쁨 스토리가 좋음... 나는 이 작가가 다루는 사랑의 방식을 참 좋아하는 것 같음추천해요26.06.28
  21. 천서★ 4.0일단 쉽다.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호. 첫 작품 치고 재밌었지만 아는맛.추천해요26.06.27
  22. 이 어둠을 당신과★ 3.53.8점 정도?? 재밌었는데 흠 뭐랄까 각자 바빠서 추리하기가 빡셈.....추천해요26.06.25
  23. 추리작가의 자백 推理作家的犯罪自白★ 3.5흠.. 나쁘지는 않은데 흔한 스크립트킬 느낌? 다른 중국스킬들을 많이 해봤다면 다소 뻔하고 쉬운 편 대신 지루하거나 늘어지는 부분이 적다는 건 장점이었던 듯보통이에요26.06.25
  24. 헌화에게 생명을★ 2.5쉽고.. 그런데 너무 늘어짐 페어머미의 장점도 사실 거의 안 살려진 듯 굳이 페어일 이유도 잘 모르겠는아쉬워요26.06.25
  25. 숨겨진 이야기 H★ 4.0스토리가 너무 좋았다 각 역할마다 매력이 있어서 재밌었고, 다른 머미와는 차별화되는 추리요소가 최고였다 마무리까지 완벽~ 강추!추천해요26.06.24
  26. 마녀는 황혼의 종에 사라진다★ 3.0롤플레잉이 어렵지 않은 캐릭터들이라서 즐겁게 했지만 개연성의 측면에서는 글쎄? 난이도가 높은 이유는 개연성을 따지면 잡기가 힘들어서. 파티원이 중요하다.아쉬워요26.06.21
  27. 끝나지 않는 한여름★ 3.5첫 머미여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지만 나름 즐겁게 입문했었다. 미션을 제대로 해내서 좋았음. 지금 생각하니 입문용을 한 다음에 했으면 더 즐길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추천해요26.06.21
  28. 두근두근 고백 대소동★ 2.5허술하기도 하고, 기믹이나 룰이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게임 자체로서는 2.0인데 아트웍이 너무 귀여워서 2점 주기는 조금 아쉬운 면이 있음...... 다 하고 나서 속이 시원하게 풀리는 맛은 아니어서 아쉬웠다.아쉬워요26.06.21
  29. 웬디, 어른이 되렴★ 4.0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렇게까지 충격적인 재미는 아니었지만, 추리가 딱딱 들어맞을 때의 쾌감은 매우 짜릿했다. 초반에 막 던진 말이 결말과 상당히 비슷했던. ㅋㅋㅋ 개인적인 취향은 롤플레잉 캐릭터가 확실한 쪽인 것 같다. 뭐랄까.. 성격이 다 평이한 중년들이라 어쩔 수 없이 롤플레잉이 심심했음.추천해요26.06.21
  30. 시간을 달리는 트라이앵글★ 2.0스토리에도 너무 뻔한 요소가 많고, 캐릭터들도 단조로워서 하면서 자꾸 물음표만 난무했던 머미.아쉬워요26.06.21
  31. J.모리아티의 암약★ 3.5딱 깔끔한 머미의 전형 같은 느낌? 처음 딱 봤을 때는 구성이 적어서 아쉽나? 싶을 수 있는데 그렇다 보니 알차게 꽉꽉 눌러담은 느낌이다. 롤플 재미있는 머미 좋아하는데 모리아티는 롤플 재미있는 류는 아니지만 같이 하는 사람들이 다 텐션이 좋아서 엄청 웃으면서 했다.추천해요26.06.21
  32. 괴조는 깊은 탄식의 끝에★ 4.0플레이 경험 자체만으로는 3.5인데, 스토리는 4.5 이상. 활발하게 정보를 공유하기를 추천.추천해요26.06.21
  33. 별장 살인★ 2.5그냥 깔깔 머미.. 솔직히 웃겨서 재미있기는 했다. 뭔가 선을 넘을 수 있는 사이랑 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 완전 입문자들이랑 하면 좋을 것 같다. 난이도가 너무 쉬움.보통이에요26.06.21
  34. 라이노 교수가 아는 다가올 오늘 중의 죽음★ 1.5다들 명작이라고 하지만 상쾌한 뒷맛이 없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불호였다. 그냥 나의 논리력이 무언가를 놓친 것 같기도 하지만. ^^아쉬워요26.06.21
  35. 6중주의 가면무도회★ 4.5참신했던 기믹과 룰들, 내가 즐길 수 있는 rp 요소 등 취향과 잘 맞는 머미였다.추천해요26.06.21
  36. 껍질 속 세상★ 3.5GM과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라 좋았다. 연출적인 면, 롤플적인 면에서는 만족했다. 슈퍼 플레이를 하신 분들이 계셔서 진상에 빨리 도달할 수 있었음. 다만 진상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약간 소외되는 캐릭터가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약간 들었다.추천해요26.06.21
  37. 몇 번이고 푸른 달에 불을 붙였다★ 4.0작가의 필력이 좋아서 마지막에 확 몰입되는 감이 있었다. 전체적으로 균형도 잡혀 있고 잘 만든 머미.26.06.21
  38. 에이다★ 3.5무난하게 재미있었다. 같이 하는 분들이랑 합도 잘 맞았고. GM 무조건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 없을 땐 대체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에필로그에서 여운이 남는 머미를 좋아하는 편인데, 에이다도 그런 편이라 꽤 만족스러웠다.추천해요26.06.21
  39. 늑대인간 마을의 축제★ 3.0소재가 취향 타는 무난한 파티 머미. 개인적으로 캐릭터 사이 밸런스는 조금 아쉬웠다. 입문용으로도 추천.추천해요26.06.21
  40. 그림자 찾기★ 3.5너무 좋았지만 우리끼리 너무 산으로 간 머미... 근데 우리끼리 산으로 간 버전이 너무 좋아서 원래 버전이 심심하다일까? 그래서 이게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에 대한 의문이 많이 가지게 됨. 우리가 생각했던 거를 다 실현됐다 별5점 머미였을것 같음추천해요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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